알 수 없음 · 안온북스
"결코 길지 않은 삶을 살면서, 어쩜 그렇게들 끈질기게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지."
— 이유리, 본문 발췌 (289쪽)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잃지 말자고 말하는 이 이야기들을, 나 역시 결국은 열렬히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 김초엽, 추천글
"끈질기다 — 사랑이라는 말 옆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동사."
— 이유리, 본문 발췌
"이 소설집의 인물들은 자주 헤어지지만, 그 헤어짐의 끝에는 늘 '좋은 곳에서 만나요'라는 약속이 남는다."
— 이유리, 본문 발췌
"이유리의 첫 연작소설집 — 짧은 생애 안에서도 끈질긴 사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이유리,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