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범 · 프레너미
"새로운 부자의 탄생 — 책의 부제."
— 이재범, 본문 발췌
"타고난 자산이 아니라, 후천적 노력과 시스템으로 부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 이재범, 본문 발췌
"부의 사다리를 후천적으로 오른 사례를 모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패턴을 정리했다."
— 이재범, 본문 발췌
"2016년 발간 — 부에 관한 한국 사회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
— 이재범, 본문 발췌
"부는 타고난 운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데이터와 사례로 보여준다."
— 이재범,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