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캣멀, 에이미 월러스 · 와이즈베리
"픽사의 창의성은 픽사의 독특한 문화에서 나온다."
— 에드 캣멀, 본문 발췌
"회의에서 누구나 두려움 없이 아이디어나 의견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비난받을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면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 에드 캣멀, 본문 발췌
"'브레인트러스트' — 작품의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하기 위한 픽사의 회의. 참석자들은 지위를 내세우거나 감독에게 구체적인 일을 지시하지 않는다. 어떤 의견이 나오든 작품 수정은 감독의 선택으로 남겨둔다."
— 에드 캣멀, 본문 발췌
"30년 넘게 픽사를 경영하면서 얻은 인사이트 — 어떻게 창의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지."
— 에드 캣멀, 본문 발췌
"지속 가능한 창의적 조직문화의 구축.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극찬한 리더십 책."
— 에드 캣멀,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