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종 · 한빛비즈
"나답게 살자니 고전이 필요했다."
— 김훈종, 본문 발췌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던 시절엔 때로 억지로 고전을 읽었지만, 정작 삶의 굽이굽이마다 스스로 고전을 찾게 되었다."
— 김훈종, 본문 발췌
"제자백가 시대의 사서오경 — 사상이 풍요로웠던 시절의 고전을 중심으로 풀어낸 이야기."
— 김훈종, 본문 발췌
"오늘날 우리가 부딪히고 고민할 법한 주제를 고전과 함께 다시 펼쳐본다."
— 김훈종, 본문 발췌
"위로가 필요할 때 고전을 만나다 — 책이 가진 결."
— 김훈종, 본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