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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란 · 문학동네
"자신 없으면 자신 없다고 말하고, 가끔 넘어지면서 살고 싶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살 것이다." — 이주란, 본문 발췌
"자신 없으면 자신 없다고 말하고, 가끔 넘어지면서 살고 싶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살 것이다."
"미안해. 이모만 엄마가 있어서. 괜찮아. 할머니도 엄마 없잖아. 그래. 우린 다 아빠도 없고. 그러고 보면 송이야, 할머니는 너만 있다." — 이주란, 표제작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발췌
"미안해. 이모만 엄마가 있어서. 괜찮아. 할머니도 엄마 없잖아. 그래. 우린 다 아빠도 없고. 그러고 보면 송이야, 할머니는 너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