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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 달
"번역가는 대사에서 풍기는 뉘앙스를 판별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참 괜찮은 직업을 골랐다." — 황석희, 본문 발췌
"번역가는 대사에서 풍기는 뉘앙스를 판별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참 괜찮은 직업을 골랐다."
"같은 한국어를 한다고 그 말을 100%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과 의도, 그 원문을 제대로 보려는 노력이 없다면 우리는 오역하기 쉽다." — 황석희, 본문 발췌
"같은 한국어를 한다고 그 말을 100%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과 의도, 그 원문을 제대로 보려는 노력이 없다면 우리는 오역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