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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현재의 블로그 포함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서비스인 인스타가 첫 포스팅을 올린지 10년이 지났다. 인스타그램의 서비스 개시 후 몇달이 되지 않은 시기에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어떻게 알게되어 시작한게 지금까지 이어저 오고있다. 과거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트위터, 플레이톡, 미투데이 등의 소셜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왜 인스타는 꾸준하게 하는...

dyno.blog로 블로그 주소로 바꿨지만 항상 나의 정체성 및 닉네임을 표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와중 얼마전에 겨우 닉네임과 사이트의 이름에 맞는 도메인을 구입하여, 변경할 예정이다. 고정으로 오는 사람은 없을듯 하여 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그냥 써본다. 변경할 도메인 주소 : dyno.blog...

디노 스토리라는 의미로 dstory.net이라는 도메인을 구입 후 나의 블로그 생활이 시작되었고, 어느 덧 13년이 되었다. 그리고 13년 부터 현재의 dyno.blog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dyno.blog 라는 도메인을 구입하게 되어 다시 바꿀지 고민되는 현재. [divider style="solid" top="20" bottom="20"] [toc]   여전히 개인 홈페이지이자 소셜 네트워크로서 싸이월드의 위상이 살아있을 때 좁은 크기의 창과...

[caption id="attachment_32269" align="aligncenter" width="1148"] 나쁜 외국 사람들!![/caption] 몇 달 전부터 내 블로그 관리자에 로그인 시도하는 놈들이 있었고 꾸준했다. 이전에는 입력하는 아이디가 디폴트값인 admin 그리고 비슷한 단어로 시도를 했는데 최근에는 실제 내 아이디로 로그인 시도하는 기록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이것도 어떻게 알았는지 참으로 무섭지만, 비번까지 알아 내기는 힘들다는...

[caption id="attachment_32229" align="aligncenter" width="1024"] 매일 아침 써봤니? 김민식[/caption] mbc피디이자 블로거, 그리고 작가로서 살고 계신 김민식 님의 책을 읽었다. 이 분의 책은 한, 두권 있긴 하지만 가장 최근에 산 이 책을 먼저 읽게 된 건 당장 나에게 와닿은 부분이 많아서 이기 때문이었는데 역고나서 역시나 였다. 나도 블로그를 2016년...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아마존을 오픈마켓, 쇼핑몰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마존은 내가 아는 것만, 쇼핑몰, AWS (클라우드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등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Amazon Web Service의 매출이 상당히 높아서 나중에는 쇼핑몰이 없어도 될만큼 큰 사업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쇼핑몰은 간간히 이용하고, 엔터테인먼트는 몇편의...

언제나 처럼 Feedly(피들리)에서 RSS를 통해 구독중인 블로그의 업데이트된 글을 보다가 한동안 아니 몇년 동안 더이상 새로운 글이 없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든 생각이다. ※ 피들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국내 대표 RSS 서비스 였던 한RSS가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찾은 새로운 보금자리이며 내가 알고 있기론 유일무이한 RSS서비스다. 10년 넘게 좋은 블로그를...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2006년 1월 싸이월드의 답답한 작은 창에서 오는 한계와 좀 더 자유로운 내 삶의 기록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간다. 항상 웹호스팅을 통해 설치형 블로그 툴을 사용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깅이 귀찮다기 보디 운영 형태에 대한 부분이다. 현재 아마존AWS의 lightsail을 통해서 워드프레스로 운영하고...

[caption id="attachment_30008" align="alignnone" width="960"] 출처 : 한국 워드프레스 사용자모임의 천영민님 https://www.facebook.com/groups/kopress/[/caption]   2013년부터 블로그 툴로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레스의 15주년 홈커밍데이에 다녀왔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툴의 이용자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실사용자보다는 비지니스로 사용하는 분들과 업체 관계자분들이 대부분이신거 같았다. 물론 참가자분들과 네트워킹을 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발표나 분위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