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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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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다들 잘 살고 계시죠?

언제나 처럼 Feedly(피들리)에서 RSS를 통해 구독중인 블로그의 업데이트된 글을 보다가 한동안 아니 몇년 동안 더이상 새로운 글이 없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든 생각이다. ※ 피들리는 아주...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2006년 1월 싸이월드의 답답한 작은 창에서 오는 한계와 좀 더 자유로운 내 삶의 기록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간다. 항상 웹호스팅을 통해 설치형...

180527 – 워드프레스 15주년 홈커밍데이

  2013년부터 블로그 툴로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레스의 15주년 홈커밍데이에 다녀왔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툴의 이용자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실사용자보다는 비지니스로 사용하는 분들과 업체 관계자분들이...

도메인연장

블로그 4년 이라는 제목으로 쓸려다가 4년이든 40년이든 그게 뭔상관이며 쓸말도 없어서.... 어쨋든 블로그 한지 4년이 넘었다. 내가 뭔가 끈질기게 오래 하고있는건 블로그 이게 유일할듯... 이번에는 2년 연장해버렸다. 그래서...

블로그 스킨 변경

old new 내 마음처럼 새하얀 스킨을 버리고 좀더 단순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바꿔버렸다. 본래 스킨은 원래 티스토리용 스킨을 만드시는 용의자님의 Plain스킨을 XE에 맞게 살짝 수정했다. 예전부터 멋진...

XE기반 블로그툴 Textyle 소개 동영상.

XE(XpressEngine)기반의 블로그툴 Textyle의 소개동영상이 올라왔다. XE가 뭐냐...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제로보드라는게 있었죠. 게시판빌더 그 제로보드를 만든 제로님께서 새로이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말그대로 컨텐츠 관리 시스템)라는 개념으로 만든...

XE faceoff 릴리즈 <텍스트큐브 시절 방명록 복구 ㅠㅠbb >

지난 26일 XpressEngine FaceOff 버전이 발표되었다. XpressEngine은 내가 지금 사용하는 툴의 이름이고 FaceOff는 알파버전 코드명이다. 1.2버전에 앞서 테스트용으로 나온 버전이다. 다른 계정에 시험삼아 깔아봤다. 지금 내가 쓰는 1.15버전과는...

830324.com 소소한 변화 & 블라블라~~

- 오바마의 당선으로 미국에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는 이때에 나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일단 잡동로그를 삭제했다. 몇개 되지도 않고 업데이트도...

blog is my life

피식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블로그는 내 삶에 깊숙이 박혀있는 종양? 과도 같다.하루하루 지내다가도 재미있거나 행복하거나 즐겁거나 슬프거나 짜증 나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는...

내 블로그에 세들어 사는 [W 위젯]

내  생일날(-_-) 설치한 W위젯언제 한번쯤은 포스팅 해야지 했는데 딱히 할말도 없고 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자란거 같기도 하고 해서근데 정말 할말이 없다.그리 복잡한 기능을...

블로그가 재미 없어진 이유

그래도 블로그를 하면서 온라인 상이지만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내가 rss를 하기 시작하게 된것도 그분들의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였고 지금까지 rss를 하루에 한번 이상은 들러서 새로...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