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08 – 순창 체계산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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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한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오래전 부터 고민하던 순창의 금산여관을 목적지로 잡고 주변에 어디를 둘러 볼까 하다가 체계산 출렁다리가 눈에 들어왔다. 두 봉우리를...

200918 – 안양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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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181104 – 덕수궁 돌담길과 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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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을 혼자 돌고 이날의 모임 목적이었던 돌담길을 걷기로 한다. 날이 좋아 단풍 빛깔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어느 외국인이 혼자 통기타를 들고...

181104 – 지난 가을의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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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시간이 흘러 지난 가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린다. 게으름은 독이다. 부산 출신의 서울시민으로서 서울의 메리트는 사실 너무 많지만, 그중 특색있는 것을 꼽는다면 궁궐에 있다. 그래서 간혹...

180930 – 오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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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좋아하는 건.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이 내 눈에 들어와 나의 마음에 작은 즐거움과 행복을 켜켜이 쌓게 해주어서 이다. 창문 밖으로 아름다운 노을이 보여서 카메라를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