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는 사항이기도 하고 몰래 내려갈려고 안 쓸려고 했었다.그래서 언제 예매 했는지도 모르겠다.1월 첫째주 수요일이었나... 새벽6시에 경부산 예매가 시작되어서 부지런한(?)나는 5시에 일어나 일단 세수를 하고 자리에 앉아 클릭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나름 공연티켓 예매를 통해 숙달되었다고는 하지만 나같은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그저 서버만 다운이 안 되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클릭을 했는데......하얀 화면에 로딩표시만 나올때는 얼마나 긴장되던지......다행이 페이지 오류가 안나고...
분당구청 앞 잔디밭
여유로운 일요일을 즐기는 사람들.
RC 비행기 날리는 사람, 아이들이랑 공차는 사람, 캐치볼 하는 사람.
나도 캐치볼 하고 싶다.
일본에서 '당신이랑 캐치볼 하고 싶어요'라는 말이 고백하는 의미라던데... 출처: 드라마, 결혼 못 하는 남자.
WX1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있어서 셔터누르고 카메라앵글만 이동시키면 이렇게 만들어 준다.
예전에는 일일이 찍어서 포샵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 했었는데.. 후훗. 편하다.
이건 세로로 돌려서 찍은 것.
심심해서..-_-기본적으로 아이폰으로 내 블로그를 접속하면 왼쪽화면처럼 뜬다. 저것은 내가 쓰는 XE에 포함된 <SmaetPhoneXE 애드온>을 켜놨을때 뜨는 화면이다.말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접속했을때는 저런식으로 보여지게 된다.다 좋은데 글, 댓글 쓰기가 안된다. 아쉽다. ㅜ.ㅡ그리고 오른쪽은 PC Version 버튼을 클릭했을때 뜨는 화면. 일반 컴퓨터 웹 브라우저로 보여지는 화면과 똑같다. 아이폰은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위젯은 보이지 않는다. 그냥 뻘글.가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글을...
08년 4월 27일할아버지 기일친척들과 오랜만에 시골에 갔다.작년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난후 처음지금까지 명절날 시골에 안간적이 없었는데작년 추석 올 설날은 부산에 있었다.집에 있다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외가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었다.정말 눈물날정도로 엄마 아빠 고모들 삼촌 외삼촌한테 잘해야지.동생한테도 잘 해야지.엄마 아빠 돌아가시면 남은건 동생밖에 없을텐데근데 그게 잘 안되서 항상 미안하다.내 마음은 그렇지 않는데 동생에게 막 대하게 되는거.내가 비록 지금 이 모양이지만(학생이라는...
지금은 고인이 되선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더랬지."행동하지 않는 양심으니 악의 편입니다"이제 행동하기로 했다.그 첫번째로 (가칭)국민참여당에 가입을 했다.비록 적은 돈이지만 1만원으로 주권당원이 되어 나에게도 투표권이 생겼다.그리고 1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국민참여당 중앙당 창당대회가 열리고 참석해서 작은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노무현재단 배너와 함께 국민참여당배너도 달았당~
오늘 8시 30분 즈음에 일어났다.
눈이 무지 왔다.
이 정도야 뭐... 별거 아니네...
아침에 여유가 있어서 창문앞에 턱을 괴고 읹아있었다.
음.. 오늘은 좀 많이 올 모양인갑다.
음.. 계속온다.
어느순간부터 함박눈이 되어 내리더니 이거 2012년에 지구 멸망한다고 했는데 MB때문에 앞당겨졌나? 하는 생각이 들었따.
이러면 안되는데 나 연애 한번 못해보고 죽을순 없다고, 신께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
눈 좀 그만 와달라고... 이러다 나 총각귀신되서 태양계를 떠도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질수도 있다고...
신께서는 나의...
티비라도 있었다면 종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이제 2010년이구나~ 아~ 잉여인간 디노 한살 더 처먹었구나~' 하겠는데....시계를 보니 2010년하고도 1분이 지났다.그때 나는 진토닉 한잔 꺽으면서 라디오를 틀어놓고 트윗을 하고 있었고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 글을 쓰려다가 삼촌께서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훌쩍훌쩍....(싸이에서 보고 오셨다면.. 가장 최근 다이어리에 쓴글에 욕도 많았는데..-_-;;; 물론 어떤 사람을 욕하는 거지만;;)개인적으로 2010년은 기대가 되는 해입니다.정말 열심히 할겁니다.가끔 지쳐서 힘들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