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03

080210겨울의 해운대여름의 해운대는 어떤 모습일까

#06 – 배산, 밀면

    몇일전 집에 처박혀 있는데 하도 답답해서 뒷산에 올라 갔다. 올라가면서 브이~v 에휴 지친다 지쳐.. 뜨거운 태양아래에 나란 존재는.... 정상에서의 . . . . 쌩쑈 ㅋㅋㅋ 뒷산에 올라가면 이런 광경이 펼쳐집니다. 왼쪽 끝에 보이는 달맞이 고개와 광안대교 불꽃축제 할때 여기 올라오면 참 좋을텐데 커플의 압박도 없고 하지만 귀나치즘의 압박 내려와서 먹은 밀면 역시 난 비빔밀면이 좋드라.. 이런 것도 짝궁이랑 해보고 싶다. 잠자리도 이 더운날씨에 붙어서 짝찟기 한다고 날아댕기쌋는데 난 뭔가 다음엔 추한모습말고...

#07

뭘까? 뭐지?   무단횡단 하지말라고? 미치고 싶다. 사랑에 미친놈

#09 – 하우스텐보스

하우스텐보스 전경   탈출하고 싶다. 엔화 900원대로 떨어지면 일본가야지 달러화 1000원대로 떨어지면 미국가야지 유로화 1300원대로 떨어지만 영국가야지

20100831 – 연동초등학교 앞 – 둘리문구

보니까 제작년에 동네 돌아다니다가 찍은거 같다. 저 골목을 들어가면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랑 중학교다 나온다. 몇년이 지났지만 문방구 이름은 그대로네. 매일 같이 드나들던 그때가 그립구나. 친구들은 잘 살아 있는지 궁금하네

090405 – 조금 빡신 산책*-_-*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나는 쓸데없는 일에 귀한 시간 쓰는 사람이 아니야~!" 하시는 분은 살포시 창을 닫아주심 ㄳ   오후 5시 화창했던 주말이 지나갈 즈음 몸에 좀이 쑤시는 듯해서 뒷산에 올라갔다.   우리집 옥상에서 보면 산에 드문드문 하얀뭉텅이가 보이는게 벗꽃이 아주 절정까진 아니지만 많이 폈더라... 올라가다 보니 철쭉(맞나?)도 드문드문 피어있고... 온통 하얀꽃들 사이에 있어서 눈에 잘 띄었다.   우왕굳 ㅋ 이 시각 라디오에선(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지난주 가장 이슈였던 밴드라며 oasis의...

바쁜 소방헬리콥터

  경주 보문단지내 호수에서 물을 담는 소방헬리콥터 이틀?전에 일어난 산불이 아직까지 꺼지지 않았는지 헬기 5~6대가 계속해서 물을 담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아름다운 우리 금수강산이 뜨거운 불에 타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검색해보니 다행히 오늘 진압이 되었다는 뉴스가 있다. 다행이다.

사랑은 하고 있습니다

thanks to N.J.H 서로간의 relationship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가꿔나가는 사람도 있고 혼자만의 망상, 환상에 빠져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항상 망상에 허우적대고 있는 대영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다는건 어떤 느낌일까? 알려주세요       사실 사랑보다는 연애가 하고 싶.. 까고 있네 -_-

I.T.T.R

      5월 16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언니네 이발관 공연을 보고 내려오는길. 비가 참 많이 내렸다. 앞에 여자분 뒷모습이 참하셨다.   빗방울이 저런 모양이었구나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조명이 더 아름답게 보인다. 외출할때 비는 싫지만 그저 바라볼때 비는 참 좋아라한다. 개인적으로 주택을 선호하지만 큰 창문이 있고 바다가 보이는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비 내리는 바닷가를 보면서 커피한잔   바람도 많이 불어서 계단 안쪽까지 빗물이 튀던.. 그리고 계단옆 수로에는 물이 콸콸콸.... 분위기있게 차분하게 걸으려고했는데 쩝.. a...

봉하마을

그저꼐 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출근을 안 하셨는데 봉하마을에 다녀오셨나보다.피곤하셨는지 밤에 코를 고셔서 엄마가 내방에서 잤다 ㅋ그 바위 사진도 찍어 오셨는데 차마 올리지는 못 하겠다. 쓸데 없이 여러장 올리는 것보다는 이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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