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내가 가게를 한다면?

내가 생각하기에 장사 및 영업에는 전혀 소질이 없으 보이지만 어렸을 적 부터 가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렸을 적엔 문방구, 슈퍼, 서점(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에서 부터 조금 커서는 음반가게, PC방, 카페, 동네컴퓨터방 등등.. 그냥 사업을 하고 싶다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활용해 가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던거 같다. 그런 생각 및 상상했던 것을 사업계획서 형식이지만 가볍게 한 번 써볼까 한다. 이것도 얼마나 지속될지는...

170504 – 부산 돌아다니기, 이기대, 보수동 책방골목, 부평시장, 북항대교 야경

5월 초 상당히 긴 연휴를 맞이하여 부산에 간 김에 오랜만에 혼자 돌아다녀봤다. 경로는 이기대 오륙도 스카이워크 -> 용두산 공원 -> 국제시장 -> 보수동 책방골목 -> 부평시장 순이었다.     부산 살면서 이기대 쪽은 한번도 가보질 못 했다. 사실 이기대보다는 스카이워크에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스카이워크를 걷지는 못 하고 주변만 둘러 보고 나왔다.   영도 쪽의 모습 저기 해양대가 있는 조도도 보인다.   나름 괜찮은거 같다. 다음에는 이기대 쪽...

171005, 추석 명절을 지내고 서울로 올때 찍어본 타임랩스

https://youtu.be/uAq6O8MIe5Y   은근히 재미있다. 창문에 고정할 수 있는 것만 사면 더 정갈한 뷰로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170408 – 안양천 벚꽃

오랜만에 동생 내외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귀여운 조카와 그분과 함께 안양천에 갔다. 꽃놀이로 간거지만 사실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벚꽃길이 길진 않았지만 참으로 알차게 피어있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안양천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넓어서 산책하기가 너무 좋아보였다. 역시 서울은 강 근처에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 근데 부산은 굳이 바닷가 근처에 살 필요성은 못 느끼는데.. 봄은 좋다. 꽃이 피고 햇살도 좋고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비록 이제는 봄과...

170312 – 뮤지컬 오! 캐롤,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

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뮤지컬을 봤다. 사실 보기 전까지는 유명한 배우는 많이 나오지만 소재 자체도 좀 그랬고 썩 내키지 않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닐 세다카의 노래를 바탕으로 어느 휴향지의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내용인데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고 재미요소도 많았고 무엇보다 노래가 너무 좋았다. 아직까지 귀에 맴 돌정도로 ㅎㅎ 그래도 내가 갔던 날 배우 조합이 개인적으로는 더 맘에 들었던게 큰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을...

161105 – 광화문 집회

  지금의 대한민국은 말그대로 개판이다. 어째되었든 국민의 뜻에 따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앉게 되었으면 적어도 무능력하다고 욕먹더라도 본인의 생각과 판단하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경영을 해나가야할게 아닌가. 답답하다. 세상에 도둑놈이 많다는데 이건 도둑놈 수준이 아니다. 나라를 팔아먹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일 정도. 아니 팔아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 싶다. 언젠가 바뀔까 이 대한민국이?     박근혜의 하야를 원한다. 정상적인 대한민국이 되길 원한다. 적어도...

160423, 우리집 마당에도 봄이 왔구나

엄마 생신겸해서 부산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엄마밥도 먹고 조카도 보고 외삼촌도 보고… 즐거웠지만 짧은 시간이라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그 아쉬움이라는 것도 멀리 떨어져서 살다보니 느껴지는 감정이니까 좋게 받아들여야지. 토요일엔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 날이 안 좋았는데 일요엘은 햇볓도 내리쬐고 해서 마당에 핀 꽃들을 찍어 봤다. 마당이 있는 우리집 너무 좋다. 서울에도 이런집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아파트보단 마당있는 단독주택이 나의 로망.   연산홍 작은 꽃이지만 옹기종기모여있는 모습들이 너무 이쁜 꽃이다. 꽃잎...

160327, 책장정리

      오랜만에 책장정리를 했다. 오롯이 나의 서재는 언제쯤에...

160306 – 책상샷

151002 – 오랜만에 걷기

오랜만에 걸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싱글코트를 꺼내입고 나왔다. 종각에서 주먹고기와 자몽소주를 약간 섭취한 후 걷기 시작했다. 사진은 없지만 청계천을 먼저 갂는데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한창이라 여러 상점과 청계천 광장에선 무용등의 공연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있었다. 상점에서 파는 물건은 특색도 없고 신박한 물건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시청앞 광장으로 향했다. 여기도 무용 공연과 시티은행에서 스폰한 음식을 파는데 그닥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아싸. 냉장고가 부탁해에 나오는 미카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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