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클베리 핀
더위에 햇살에 쩔여있었지만 어휴 최고다.
단독공연 가고 싶다.
우왕굿.
짙은
라이브도 처음이고 음반도 사지 않아서 많은 음악을 들어본건 아닌데 의외로 괜찮았다.
조용한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락적인 모습도 있어서 볼만했다.
사진에 손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보아 아마 가장 롹킹한 연주를 하던 때인듯...
노리플라이
개인적인 기억때문에 그저 좋게 들을수 없게된 음악;;(뭐래;;)
카페 브로섬 하우스의 헤드라이너(?)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이번에 3번째 보는데 언제나 유쾌하다.
허술한듯 하지만 결코 허술하지 않는(???) 이들의 음악
루시드 폴
가장 기대한 뮤지션인데 차 시간땜시 보다 나왔다.
덕분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한 곡도 못 들었다.
거의다 모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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