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군더더기 없는 상자와 한정판을 의미하는 브로셔가 포함되어 있다.
나 이렇게 생겼소~~
다른 거추장스러운 이름도 필요없다.
THE LAMP
I’M A MONSTER
SML
상자 오픈! 어뎁터가 들어있는 작은 상자와 설명서를
꺼내면 THE LAMP의 머리가 보인다. ㅋ_ㅋ
구성품은 간단하다.
충전 독, 램프, 아답터, 설명서.
충전독이 나무 모양이다.
나무에 걸터 앉아 쉬는 듯한 모양새를 풍기는 THE LAMP
디자인이 귀여워서 함부러 만지고 싶지만, 램프다 보니 유리로 되어있어 막 만지기는 부담스럽다.
무표정 한듯한 유표정 😐
다리가 대박 귀엽다.
숨막히는 뒷태!
램프 켜는 곳은 어디고 충전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충전 독을 보고 예상은 했지만…
엉덩이 부분에 분해를 위한 나사와 스위치 그리고 밥 먹는 곳이 있다.
디자인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면 충전을 위해서 연결시킬때 좀 이상한 기분이 든다.
ㅋ_ㅋ
밝기 단계에 대해선 100%만족은 못 하지만 밤에 켜두면 은은하게 방안을 밝혀주는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아주 적절한 분위기를 내준다.
켜놓고 잔잔한 재즈음악 들으면서 한 잔 할때는 천국이 따로 없음.
늠늠한 모습의 우리 스믈이.. (SML..-_-)
촛점이 어디에 맞춰 졌는지 모르겠다.
(밑에 카메라 스트랩이구나..-_-)
설명서에는 대략 이런 내용이…
간단해서 좋다. (어뭬리칸 스따일)
맥미니를 깔아 뭉게고 있는 스믈이
2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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