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12 – 춘천에 갔었더랬죠;
춘천에 가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출발 했었드랬죠.
역이라곤 부산역, 서울역만 가봤지....
멋드러지게 지어놔서 청량리역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은 없었다.
기차는 뭔가 낭만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나중에 알았는데 버스타면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던..-_-;
여기가...
070731 – 거제도
지난 7월 31일 부터 8월 2일 2박 3일동안 친구들이랑 거제도에 갔다왔습니다.
놀러라고 갔는데 밖에서 놀았던 시간은 얼마 안되는거 같은...여름인데 바닷물에 3시간이나 있었나..-_-
우리처럼 재미 없게 여름휴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