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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뉴스에 보도된거 보고 포스팅하는 글.
전 정말 화나도 욕안하는데 욕할수밖에 없는 사건이군요. C8
정말 나라망신 이내요.
일본사람들만 보고 우리나라 욕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저런 넘들은 일본 감빵에 처박아 놔야....
부산을 근거지로 두고있는 소매치기단이라는데 어휴....
그냥 번들?로 있는 스킨을 쓰다가
태터툴즈 스킨란에 쒜리님이 올려주신 스킨에 눈에 띄어서..
가장 맘에 드는점은 제로보드를 연결시킬수있다는거
다른 스킨도 할수있겠지만
아직 웹에선 완전 초짜이기에 힘들었는데
간단한 html수정으로 태터툴즈에 제로보드 삽입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스킨 수정하면서도 html이란건 참 재미있는거라는 생각이
블로그도 참 맘에 들지만
언젠간 개인홈페이지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생각은 10년전에도 했었는데..-_-)
제로보드 링크해도 별로 쓸데도없지만
일단 게시판 하나 연결시켯는데 너무 잘된다..
지금까진 다른 문제점이 없는걸로 보아 계속 이스킨을 쓸듯한.
이제...
2001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한번호로 sk에서 쓰고있는데
얼마전에 아버지 명의로 이전했는데
이용기간이 명의 이전한 날부터 계산이 되서
지금까지 8개월사용한걸로 나오내.-_-
덕분에 보조금은 하나도없고.;;
어짜피 휴대폰 바꿀생각은 없었지만.
난감할따름-_-
123.bmp
어제 친구랑 옷사러간다고 만났다가
어쩌구 저쩌구 어차저차 해서
정말 오랜만에 고딩동창들을 만났다.
거의 졸업하고 처음 만났는데
보고싶은 얼굴들이었고 너무나 반가웠다.
한놈은 학교다닐때부터 열심히 운동하던 녀석이었는데
지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고있고
한놈은 전공을 살려서 열심히 공부하고있고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일하고있는거같고
다들 어른이 된거같은데 나만 아직 어린애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졸업이후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지금까지 온거같지만.
아무리 세상이 변했어도 역시 친구는 친구다
학교다닐때 친했던 안친했던 고교3년동안 같이 다닌 놈들이라
반가운 마음을 표현은 안했어도 다...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사람이
그림잘그리는사람, 글씨 이쁘게 적는사람, 글잘쓰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
(다른사람들은 별게 다 부럽내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뭐 책을 많이 읽어야겠죠.
그리고....
글잘쓰는것도 하룻밤새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기에
형편없는 글솜씨지만 계속 쓰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봐도 "멋지다"라고 생각할정도가 될런지..
국어도 잘모르는 놈이 외국어를 한다는게 참 뷁스럽지만..
버스에서 책보면 좀 쏠리는 기분이 들지만..
학교왔다갔다하는 시간도 적지 않기때문에
그냥 이어폰끼고 음악듣는것보단 책을 보는것도
보람찬 하루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지..
흠 결국엔 제목과 상관없는 글이...
나는 화창한 날씨의 아침이 너무 좋다.
아침에 날씨가 우중충하면 그날 하루가 우중충하다.
비가 오면 그렇진 않지만.
힘들때도있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나는 살아있음에 감사를 하면서 일어난다.
과거는 오늘을 반영하고, 오늘은 내일을 반영한다.
과거속에 오늘이 있고, 오늘 속에 내일이 있다.
과거,오늘,미래는 단어만 다를뿐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하루라는 시간을 마감하면서
항상 시간 낭비하지말자라고 생각하는데..
잘지켜지진 않아도 항상 마음속에 새겨놔야겠다.
"하루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말자" 라고
오늘은 과거조상들이 그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