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지금 시각 4시 32분

잠이 오지 않는다. 침대에 누워도 잠은 안 올 것같고 아무도 깨어있지 않을 거 같은 이 시간에 밖에선 새의 지저귀는 소리가 온 동네를 울린다. 저 새소리 때문에 깨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할 정도로 조금은 큰소리 근데 이미 깨어있는 나로선 너무 평화롭고 정겹게 들린다. 2,3마리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저 새들은 이 시간에 뭘하고 있는걸까. 일단은 누워야겠다. 괜히 잤다가 또 늦게 일어나서 지각하는 건 아닌지.... 지금은 밤은 이미 지났고 하루를 시작하는...

스킨 (잠시) 교체

스킨을 교체했다 전에건 짙은 회색바탕이라 좀 우중충했었는데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듯한 근데 플러그인이 안먹힌다.;; 치환자를 넣으면 블로그에 엑박이 뜨고 사이드 메뉴가 밑으로 내려가고;; 그리고 약간만 고칠려고 해도 ..;; 몇몇 플러그인은 참 유용하게 잘쓰고있어서 그런지 없으니 너무 허전하네; 안돼면 다시 이전 스킨으로 돌아갈지도;; 당분간 이거 써야지;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자.

괜히 나 혼자 울고 웃고 이거 뭐 하는 짓 인지 이제는 정말 잊어야 하는데 정말 마음을 다시 잡고 추스르자. 더는 혼자 힘들어 하지 말자 그 누구보다 나를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하여

부산시 연제구-동래구(일부) 위성사진

우리집까진 안보이지만 도로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골목길은 보이내. 혹시 여기 사시는분? -_-;

060601 – 덥다.

날씨는 참 좋다 근데 너무 덥다. 완전 열대야 그리고 그분까지.. 죽겠네 이거.ㅠ.ㅠ 축구할려면 1시간 반정도 그사이에 자버리면 대략난감

060531 – 5월의 마지막날.

벌써 2006년의 5월의 마지막날도 저물어 간다. 연초 올해는 정말 열심히 할꺼라 다짐 또 다짐을 했지만 역시나. 하지만 아직 6,7,8,9.....  7개월이나 남았다. 하지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적응이 안된다. 내일부턴 제대로 시험공부를 시작하고 그냥 아침일찍 학교에 갔다가 밤 늦게 와야겠다. 일단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집에 있으면 공부가 잘 안되기에..ㅠ.ㅠ 핑계에 불과하지만) 그리고 기말고사가 끝나면 JLTP준비및 자질구래한 컴터 자격증 준비를. 요즘은 초등학생도 딴다는 워드랑 컴활 가장 기본적인것 부터... 그리 큰 부담은...

060529(-_- 날짜 감각이;;) – 한주를 상큼하게 시작..

할려고 했으나.. 상큼하게 지각을 했다. 지각한 수업만 해도 5시간이나 결석을 해버려서. 일단 A+은 물건너 간거같은..ㅠ.ㅠ 그래도 시험이 있으니 시험으로 만회를..ㅠ.ㅠ 그리고 오늘부터 기말고사 모드로 돌입하려 했지만 지각으로 인해 내일부터로 미뤄지고;; 내일부터는 학교에 남아서 공부도 좀 하고 집에 가야겠다. 그래도 주말에 그냥 있으면서 여러가지 생각도 좀 해보고.. 수업시간이지만 간만에 열심히 한거같다. 계속 열심히 해야겠지만 일단 기말고사를 목표로 해서.. 수업마치고 집에 갈려는데 내일 외국어선생님 시간에 이벤트?를 하는데 나에게 주어진 임무가 있다고해서; 뭐 BGM깔아주는...

캐암울 했던 5월의 마지막 주말

그냥 제목대로 완전암울했던 주말일(?)기를 적어볼까한다. 일단 금요일부터 전날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무쟈게 쏟아지고있었다. 여러번 말하지만 비는 좋아한다 다만 외출할때는 좀..;; 암튼 엄청 쏟아지는 비 사이를 가로질러 학교에갔다. 오전수업 끝날때쯤 그냥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꿀꿀하고 몸도 안좋고해서 오후수업은 가뿐이 제껴주고..-_- (작년엔 이러지 않았는데...ㅠ.ㅠ) 집에 와서 방이 처박혀 음악틀어 놓고 (완전 우울한음악) 축느러진 오징어 마냥 엎드려있다가 에이 그냥 밖으로 나가자 해서... 지방에 있는 친구집으로...... 기껏 가서 한게 잠잔거..;; 자고 일어나니 저녁때...

오늘도 기다린다..

언제 올지 모르는 그 사람을 언제 올지 모르는 그 사람 때문에 1초도 마음을 비울 수가 없네

댓글 알리미 왜 안되나 했다-_-

관리자 메뉴에 댓글 알리미라는 메뉴가 있다. 블로그에 방문했을시 댓글을 달고 관리자분이 답변을 달아주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 나는 여태까지 저 메뉴가 안되는 줄알고있었다. 근데 안되는 이유가 내가 지금까지 댓글달때 홈페이지 주소란에  http://dstory.net 라고 밖에 안적어서 댓글 알리미가 작동을 안했다는걸 발견했다.;; http://dstory.net/tt 라고 적었어야 되는데..... 이제는 제대로 적어야지..; 그리고 ../tt 주소를 그냥 보통의 주소로 바꿔주는 플러그인(? 패치파일?) 있는데. 아직 사용법을 몰라서 안하고있지만 그거 사용하면 뒤에 /tt주소가 안보여서 더 깔끔할꺼같다.

Latest News

2026 F1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 결과: 러셀 폴포지션, 베르스타펜 충격 탈락

디펜딩 챔피언 베르스타펜이 Q1에서 충격 탈락했다. 2026 F1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 결과와 메르세데스의 압도적 지배, 루키들의 깜짝 활약까지 상세히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