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하늘이 밝은 밤

문득 하늘을 바라봤는데 하늘이 너무 밝았다. 밤하늘이 밝다는 말 맑다고도 할수 있겠지. 하지만 나한텐 밝은 밤하늘 새하얀 구름도 잘 보이고 햇님이 주무시러 가신탓에 파랗지는 않지만 깨끗히 어두은 하늘 그리고 그 속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별님. 이렇게 밝은 밤하늘을 보면 공기도 상쾌하게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진다.답글 달기 귀찮다.서태지 심포니 후기도 적어야 하는데piff시작 하면 하루에 하나씩은 올려야 할텐데 후덜덜

추석때 한짓

- 13일12일날 본 20세기 소년 표를 들고 cgv에 가서 서태지 Tik Tak 뮤직비디오 dvd신청하러 갔다.오후에 갔는데도 100번을 넘기지 않아서 다행-20세기 소년은 대채로 평이 거시기한데 나는 무지 재미있었다.20세기 소년 만화는 전혀 보지 못했고 아는거라곤 눈까리&손꾸락 이미지랑 '20세기 소년"이라는 이름만알뿐..다음편이 기대가 될정도로 재미있게 봤다.따로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 귀찮네그다음 신기전지금 k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왕세종과 비슷한 시대적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고 새로운 소재여서...

선택

gmf를 포기하고 piff를 선택했다. 아니 할것이다.(gmf대신에 쌈싸페를 선택할지도)13회까지 오면서 piff에서 영화는 커녕 기간동안 극장가도 안 나가봤다.내일 피프 예매권을 살것이다.10+3 짜리로 살것이다.오만원이다.이번에 13편 다 못 봐도 괜찮다.유효기간은 3년이다.개/폐막작도 예매할것이다.성공하길 바란다.근데 개/폐막작은 만원이다.과연 두 작품이 바닷바람 맞아가며 벌벌떨면서 볼정도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2장씩 할까 생각하고는 있지만, 나에게 쌍은 어울리지 않는다는걸 나는 잘 알고 있다.올해에는 시네마틱 러브(작년에 갔던 시네마틱 러브)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나는...

옻때문에 고생중.

지난 8월 마지막 주말에 벌초를 하러 갔어요.근데 이미 고모님이 다녀가셨는지 조부보님 산소는 깨끗이 정리가 되어있어서 별로 할일없이 있었는데언제나 처럼 아버지는 옻나무를 사냥하고 계셨죠.(옻닭해먹을려고..)※ 옻이란?저는 행여나 옻옮을까봐 근처에 가지도 않았는데집에 오고 몇일이 지나니 붉은 반점이 생기길레 벌레에 물린줄 알고 그려려니 했는데, 그게 점점 커지는거예요.그러더니 등허리쪽에 뭐가 생기더니... 난 모기물린줄 알았는데 왼쪽팔에도 뭐가 막 생기고...ㅠㅠ지금은 처음에 생겼던 반점은 현재는 직격 5cm크기로...

얼굴이 많이 어두우시네요.

또 만났군요.도대체 몇번째인지내 얼굴이 어두운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꼭 그렇게 까지 알려줘야 하겠읍니까왜 길가는 사람 붙잡고 시부렁시부렁그쪽 계열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아주 좋은 테스트상대인가 보다.이번엔 문득 생각을 했다.과연 그 사람들에게서 어떠한 해결책이라도 들을수도 있지 않을까?근데 난 아무렇지도 않는데설령 그 어떤것에 의해서 내 인생이 파탄날 지라도 그런 생각따위는 하지 않는다.그저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감수해야지.오늘은 웃음이라는걸 한번 지어 볼까?난 단지 포커페이스...

너와 함께한 3년 4개월 이제는 헤어저야 하는 구나~~였는데 부활 시켯다 -_-

나노때문에 홈그라운드에서만 놀아주었던 너 분명 그제 밤까지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건만 어제 부터 너의 숨소리를 들을수가 없구나. 이제 우린 끝인거니? 그런거야? 난.. 난.. 믿을수가 없어 아니 믿고 싶지 않아. 갑자기 너를 떠나 보낼수가 없어. 알잖아? 지난 3년이 훨씬 넘는 시간 동안 어딜가든 항상 너를 데리고 갔던거 내가 여자한테 차이고 돌아올때도 나를 위로 해준건 너 뿐이었지. 기분 좋게 술마시고 혼자서 돌아올때 조금이라도 외롭지 않았던건 너 때문이었지. 나 감정이 메말라버린건가 눈물조차...

안 생겨요

라디오 천국 첫 2,3주는 하나도 안 빼먹고 다들었는데, 그 이후로는 들어본적이 없네.이걸 들었던 기억이 있으니 아마 저때쯤 들어 본거 같다.웃는 사람도 있을지는 몰라도 난 결코 웃을수가 없었다.안 생긴다는 사람은 안 생긴다는거 제대로 공감할수 밖에 없었던커플은 안 바라고 추리한 솔로만은 되지 말자라는게 나의 생각이게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왔는지 네이버에 유희열의 연관 검색어로 있다.

해운대 & 야구 & etpfest

#01 - 해운대충동적으로? 어제 해운대에 갔다.해운대에 몸을 담근건(?) 20대 들어와서 처음일 정도로 거의 오지 못했다.물론 백사장밖 도로까지는 몇번 와봤지만...아무생각없이 왔다보니 어제 비가 온걸 잊고 있었는데 물이 참..-_-나무가지랑 나뭇잎이 둥둥 떠다니고...그래도 비키니 언니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다. *-_-*#02 - 야구올림픽 야구 대표팀이 어제 있었던 예선 첫경기 미국전을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 냈다.1회에 점수를 내주긴 했지만 우리의 이대호가 2점홈런으로 역전 그리고 추가점수를 냈지만...

드브라

너무 더워서 마당에 그늘이 질때쯤 마당에 자리깔고 누웠다. 오랜만에 하늘을 보며 뜨거운 태양빛에 잠시 숨어 있는 별님이랑도 얘기하고 어딜 그리 바쁘게 가는지 구름님한테 말도 걸어보고 오랜만에 마당도 둘러보고어느세 이만큼 자라버린 호박이랑 안부인사도 나누고구름님에게 나도 데려가달라고 부탁도 했지만...그냥 누워서 음악이나 들었다.덥다보니 크고 3년넘게 처먹은 아이팟포토를 보다는 이놈을 품고 댕긴다.민감한 녀석.."와이리 듭노?""여름이니까 듭지""여름은 왜 더운건데""내가 우애아노""근데 니는 누고?""니 안에 있는 놈"

뒤 돌아 보지마세요.

패배만 있어요. 이상하다 파이어 폭스에서 플래시동영상들이 재생이 안된다.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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