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티스토리 먹통되니

블로그질도 못 하겠네-_- 자자

귀찮음

집에만 있을때 컴퓨터를 할땐 블로그세계에(블로고스피어라는 단어는 좀 안좋아한다) 들어가 이집(블로그) 저집 다니는걸 유일한 재미로 살아왔지만 요즘엔 그게 귀찮아졌다. 그냥 내집(뻘로그)에서 밥먹고(업데이트) 잡일(레이아웃 수정및 잡다)하는게 좋다. 그래서 댓글알리미에 업데이트 되는 내용도 없고 그냥 그렇네. 그냥 외롭네. 오랜만에 오늘 올블로그 다독왕에 도전해봐야겠다. 비틀즈 들으면서...

불독맨션이 부릅니다~~ Happy Birthday to Me

Happy Birthday To Me - 불독맨션 (컴퓨터에 없길래 시디꺼내서 변환한...-_-) 생일이라고 여기저가 밝히고 다니는 편은 아니라 그만큼 축하도 못 받지만-_- 그래도 내 블로그에 다가는 알리고 싶다. 아하하하 선물은 나에게 주는 두번의 공연이면 enough

Eximus – #01 손가락 갤러리

얼마전에 첫롤이라고 사진을 올렸지만 전에 3롤을 찍은게 있었다. 그냥 나름 공식적으로 첫롤이라고 정했음.   그 3롤은 무려 작년 4~6.7월쯤에 찍은 사진들이다. 오늘 스캔해서 보니 나때문인지 사진관때문인지 이상하게 나온 사진도 많고 너무 어둡게 나온사진도 많고, 손가락이 나온 사진도 더 많다;; 그래서 그 사진들 그냥 올리기는 또 그렇고 그냥 묵혀두기는 또 그렇고 해서 손가락 갤러리라는 이름으로 올릴려고 한다. 다음에 찍을때는 손가락 안나오도록 노력해야겠지만 그래도 나올것에 대비한 무계획,...

올림픽홀에서 내방까지의 거리 4시간 4분

태어나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만에 도착한건 태어나서 처음이다.-수정. 확실히 피곤했나 보다 -_--ktx탄다고 해도 서울역까지 가는시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시간 부산역에서 우리집까지 오는 시간하면 4시간은 넘게 걸린텐데...집까지 편안하게 올수 있도록 버스대절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 기사님께 감사.귀차니즘에 쩔어사는 나를 이런 수고까지 하면서 서울까지 오게 만든 서태지씨에게 감사.이제 씻고 자자-_-

티켓북 – 티켓을 정리하자.

영화나 공연을 갔다오면 꼭 티켓을 보관하는 습관이 있다. 티켓을 잃어 버리면 그때 당시의 추억마져 사라져버릴듯한 느낌이 들어서...-_- 티켓북에 넣기 전에 펼쳐서 찍어봤다. 영화티켓은 좀 많고.. 공연티켓은 생각보다 적었다 < 라고는 해도 오른쪽줄 티켓값만 합해서 1백20만원이 넘는다-_- 지금 대기상태인 공연까지 합하면 음...-_-;; > 계속 미루다 오늘 교보문고 가서 티켓북을 샀다. 별거 아닌게 딥따 비싸다-_- 영화 4편 가격(물론 조조) 100장 들어간다고 해서 우와~ 했는데 막상 다 넣고...

XE faceoff 릴리즈 <텍스트큐브 시절 방명록 복구 ㅠㅠbb >

지난 26일 XpressEngine FaceOff 버전이 발표되었다. XpressEngine은 내가 지금 사용하는 툴의 이름이고 FaceOff는 알파버전 코드명이다. 1.2버전에 앞서 테스트용으로 나온 버전이다. 다른 계정에 시험삼아 깔아봤다. 지금 내가 쓰는 1.15버전과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CafeXE, 위키가 포함되었다. CafeXE는 현재 버전의 홈페이지모듈의 기능인데, 이름에서 짐작할수 있듯이 xe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분양할수 있는 기능이다. 830324.com이 메인홈페이지라면 830324.com/dyno, 830324.com/music 이런식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뭐 그런... 나한테는 <아직은> 별필요 없는 기능;; 내가 가장 기다른 BlogXE모듈은 3월...

메일 한통 보냈을 뿐인데 이런 뿌듯함을 느끼다니…

이번 오아시스 내한공연을 주관하는 옐로우나인에서 지방민을 위해서 직접 버스를 대절해서 제공한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암튼 나도 공지가 뜨고 얼마후에 입금을 했다. 그리고 위에 그림에서 처럼 도착지가 궁금해서 메일을 보냈더니 노포동 버스터미널이라고 답변이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벽녁에 부산에 당도할텐데 그럼 택시를 타고 가거나 아니면 지하철 첫차를 기다려야 한다. (노포동에서 연산동 우리집까지 3만원이상은 나올듯-_-) 그래서 나는 메일을 보냈지. 이왕 귀가버스 해주는거 좀더 와싯팬들에게 배풀어달라는 의미로 시내까지 운행해달라고... 그랬더니... 고려해보도록...

나약한 놈.

나라는 인간은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힘들다. 이건 나랑 안 맞는거 같다. 하던거나 계속해야지.. 하던것도 제대로 안하면서.. -_-; 나중에 잘 안되더라도 (부정의 힘을 숭배하는 나-_-)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해보자. 아직 나는 젊....나? 인생을 살면서 하나쯤은 마스터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의미에서 마스터 오브 퍼펫

090206 간만에 등산 @ 금정산

맨날 집이랑 가로세로 1미터 남짓되는 독서실 책상에 처박혀 있다보니 사람이 점점 미쳐가는 듯해서 친구랑 금정산을 올랐다. 예전엔 1년에 3~5번 정도 올랐던 산이지만 수년전이후로 가보질 못했다 금정산은 내가 6살 되던때부터 올랐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사진의 저작권은 우리 아빠한테 있음. (출처 : 우리집 큰방 장롱 안에 있는 앨범) 인증샷. 꼭데기는 아니다. 금정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는 고당봉으로 800m가 조금 넘는다. 맨 위의 사진은 경로 빨간색은 도보, 파란색은 버스, 초록색은 지하철 금정산성...

Latest News

2026 F1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 결과: 러셀 폴포지션, 베르스타펜 충격 탈락

디펜딩 챔피언 베르스타펜이 Q1에서 충격 탈락했다. 2026 F1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 결과와 메르세데스의 압도적 지배, 루키들의 깜짝 활약까지 상세히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