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말고는 다른걸로 밥벌어 먹고 살 능력도 안되는데(이것마저 제대로 하지도 못함;) 요즘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들다. 다름이 아니라 마우스잡는게 힘들다고 해야하나. 조금만 클릭질 하다 보면 손목이 아파오고 팔꿈치가 저려오고 어깨가 아파온다. 미치겠다. 마우스 보다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나아지지가 않는다. 의자 높이를 아무리 바꿔보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컴퓨터를 잘 안하게 된다. 괜히 켜놓고 전기세만 나가게 만들고 있다....
얼마전부터 업무와 잠자리가 바뀐 나는 아침 8시 혹은 9시 사이에 기상을 한다.
처음에는 그냥 잘때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는데, 안그래도 하루죙일 앉아있는데 아침에 잠시라도 바람도 쐬고 운동도 할겸해서 어제부터 근처 또랑을 걷고 뛰고 기구를 이용해 운동도 하고 있다.
내가 있는 쪽에서는 분당천으로 들어가다가 조금만 가면 탄천으로 흡수되는거 같다.
탄천은 많이 들어본 지명이다.
엎어지면 코 닿을때에 < 나 이말 너무 좋아하는듯> 황새울공원이라는게 있다.
공원자체는 별로...
어떤 영화를 봤다.
보는내내 몽롱했다.
영화가 어떠니 연출이 어떠니 배우의 연기가 어떠니 그런건 모르겠다.
그냥 보고나서 외롭다는 생각.
혼자인체로 살아가는 두 주인공에게서 느껴지는 감정은 내가 느끼고 있는 외로움인듯하다.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외로움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
외로움에 벗어 날려면 사랑을 해야하걸까?
그게 그건가
지금까지 적은건 뻘글이 아니냐 하면 할말없음.-추성훈 경기 볼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무심코 네이트온 들어갔는데 팝업창에 경기결과가..-_-;뭐 어쩌자고-여행을 하고 싶다.때문에 마지막 학기 휴학할까 생각중이다.하지만 나의 이런 생각을 부모님께서는 이해를 못 해주시겠지?설득이라는게 있지만 그런게 도통 통하지 않으시는 분들이다.돈이라는게 중요하긴 하다.나도 돈만있다면 다른건 별로 필요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사랑따위..)하지만 죽을때까지 돈을 벌기 위해 일만하다가 숨을 거두는건 너무 억울하지 않나?나는 적당히 벌어서 내가...
6시 혹은 6시 반에 일어난다.이렇게 일찍 일어날 필요는 없는데 안 그럼 괜히 불안하다.나의 유일한 친구이자 유일하게 세상이야기를 들려주는 티비를 켠다그러고 7시가 되면 씻는다.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고...아침밥은?진짜 죽을것 같이 배가 고프긴한데, 귀찮다. 아니면 편의점 들러서 삼각김밥이나 큰맘먹고 샌드위치를 집어든다.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한 음식들을 여기 온지 11일만에 3번이나 먹었다.아 3번이나가 아닌가. 3번을 제외하면 모두 굶었으니. 하루는 교육한다고 일찍 간날 선배님이 토스트를...
From.블로그를 하면서 알게된 미미누나(http://mimic.tistory.com/)에게서 선물이 왔어요~~책이랑 손수 만드신 주머니
슬쩍 목차를 봤는데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인거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음반이랑 책선물이 세상에서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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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스 (ㅋㅋㅋ)대충 만드셨다고는 하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