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091227 – 타지생활 2개월째

정확히 말하면 어제 분당온지 2개월이 되었다. 시간 참 잘 간다.올해도 이제 몇일 남지도 않았다. 내년이면 내 나이도 20대 후반... OTL...하지만 나의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캬캬캬2개월째가 되니 이곳 생활도 이제 적응이 되었다.뭐 진작에 적응이 되었지만....아직까지 적응이 안되는건 외로움.-_-친구가 있고 가족이 있을때 전혀 느끼지 못 했던 외로움.진정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고 이때문에 힘들뿐 다른건 다 괜찮지만.... 힘든게 더 크게 느껴지는게 당연한가..몇일전에 전화...

091220 – 눈이 왔어요

요즘 유행하는 어투라 파워리스(Powerless)블로거인 나도 한번 써보겠어요~ - 점심 with 순대국 댕이는 점심을 혼자 먹었어요. 메뉴는 병천 순대국이었어요. 맛있는건 아닌데 혼자먹으러 가기 가장 만만한 메뉴+분위기의 식당이라 가끔씩 가는 편이예요. 근데 가게에 들어갔더니 왠 커플이 순대국을 먹고 있네요. 하지만 부럽지 않아요. 나에게는 아이폰이 있으니까요. 시크한척 아이폰으로 트위터를 해요. 아이폰 요즘엔 다들 한대씩 갖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안 그럼 말고... 일요일 아침이라 그런가 트위터도 한산해요. 역시 혼자 할일없이 트위터 하는...

2010년 1/4분기 내한공연 3종세트

덕후 냄새가 내 고향 부산까지 퍼질 기세!!근데 뭔가 좀 씁쓸하다. (돈하고는 상관없음. 몇일 굶으면 그만이니께..)크리스마스에도 공연 좋은거 많이 하는데.... 쩜쩜쩜

나의 팟돌이들

아이폰 나올줄 전혀 꿈에서 생각지 못 했는데, 아이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요즘이다.아이폰이 생기므로 해서 24시간 항상 온라인이 가능하게 되었다.이 부분은 좀 우려스럽긴 하지만.... 적당히 잘 조절해나가야 한다.아이폰으로 인터넷 보다는 전화를 자주 해야할텐데..... 할 사람이 없네.어찌되었건 본의 아니게 지금 나에게 아이폰 포함 아이팟이 3대가 되어버렸다.여기 오면서 회사이외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고 컴퓨터도 없고 해서 음악을 많이 들을것이라고 예상을...

나는

천재바보순수변태미남추남남성여성

우리동네 밀면

오늘어제 엄마가 놀러를 갔다. 밥해먹기 귀찮아서 집근처 밀면집에 갔다. 항상 그렇든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렸더니 자리가 났다. 나는 비빔밀면 동생은 더블로 주문했다. 동생이랑 ㄱㅈㄹ좀 떠니까 주문한 밀면이 나왔다. 나는 좀 섹시한맛을 좋아해서 겨자를 좀 넣었는데 먹다가 제대로 안섞었는지 덩어리가 내 마우스 안으로 불법침투를 해서 코가 매웠다. 짜증이 났다. 하지만 사이드메뉴로 나오는 오나전 맛있는 육수가 있어서 났던 짜증이 잠시 자리비움을 했다. 물밀면은 더블로 시키면 다 못먹을 정도로 많은데...

요즘은 돈주고 사서 쓰는것도 힘든 세상이구나

2년동안 노예로 꼬박꼬박 상납하겠다는데 거참 사용하기 힘들구낭.보니까 1차예약분은 지금 각 우체국으로 배송되고 있는거 같은데, 나는 아직 배송준비중.배송준비중이라도 전산입력이 안되어있는게 많아서 실제로 배송중이라는 분도 계시던데.. 내일되어 보면 알겠지.하지만 화요일까지 내손에 아이폰이 쥐어지지 않는다면 바로 취소할 생각이다.그래도 하루라도 빨리 받겠다고 우편집중국?까지 처들어가서 쌩때부리며 받아오는 인간들은 어떤 인간들일까.나이 어린 유딩이면 몰라도 좀 드신 분들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어떤 곳은 파티(모임;;)까지 만들어서 처들어...

나의 아이폰을 위한 인케이스

나는 아이폰에 필름만 붙이고 댕길라켔는데, 기스는 안나지만 쓰다보니, 아이폰 요놈이 그림감도 구리고 그래도 기스나면 마음이 아플꺼 같아서 케이스를 살라꼬 고르고 있었는데, 눈에 띄는건 "인케이스" 하지만 막상 살려고 하니 돈도 아깝고... 해서 미루고 있다가, 트위터에서 알게된 열라뽕따이 귀여운 누나의 팔로워중 한명이 인케이스 화이트를 판다고 해서 홀드 시켜놓고 나에게 물어보았다. 케이스 구입을 귀찮아 하던 나는 귀찮아서 콜... 그리고 색깔도 화이트. 지금 화이트 인케이스 물량이...

The Father, BGM 검정치마 – Dientes

The Father from fla on Vimeo.26일날 첫 출근해서 정신 없다가 문득 열어본 휴대폰에 아버지에게서 온 문자가 있었다.눈물은 참았지만 가슴으로 울었다.비록 3주동안이지만 가족의 소중함 부모님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회사에 와서 나를 교육시키신 하사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마음으로 하는 효도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물질로 하는 효도는 어떻게 보면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직접적으로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릴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블로그 할 여유가 없다는거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다.여기와서 6개를 올리긴 했는데 저것도 엄청 많이 헀구나 할 정도로....일단 꼭 써야하는게 8월말에 있었던 서태지 공연;;; 3개월이 지나가는데...-_-그리고 지난주에 갔었던 쿠라키 마이 공연.왠지 설날에 집에 내려가면 그때 마무리 해서 올릴지도 모르겠다. -_-그냥 그렇다고....-점점 추워진다.오늘은 진눈깨비가 왔다.첫눈은 아직인가....과연 이번 겨울에 내가 태어나서 눈을 본 횟수보다 더 많이 볼수 있을것인가.올 겨울 나의 최대 관심사다. -_-나는야 따뜻한 남쪽나라 태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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