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아이폰에서 MBC방송 보기

엠비씨에서 얼마전부터 m.imbc.com 을 통해 아이폰으로 그것도 무려 실시간으로 티비방송을 볼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오늘 처음으로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화질도 괜찮았다.그래서.. (심심해서) 동영상까지 첨부하여 멀티미디어로다가.. ㅋㅋㅋ엠비씨는 참.. 좋은 방송국이다.엠비...씨는 참.. 별루 인데..실행시 뜨는 팝업을 보시다시피 3G접속 했다가는 재앙을 맞을수 있으니 와이파이(Wifi)로의 접속을 권한다.지금은 아이폰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예거마이스터 트윗님(?)에게 받은 깜찍한 선물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블로그(http://jagermeister.co.kr/)를 통해 친숙해진(?) 브랜드가 예거마이스터. 가끔 쿠라부에 가면 홀짝 한 정도이지만...  이번에 예거에서 트위터(@jager_young)를 시작하면서 팔로우 이벤트를 했었는데 선물이 요것이 왔다. 나만 보기엔 아까울 정도로 너무 이쁘장하게 생겨서 올린당       이렇게만 보면 무슨 지우개인거 같기도 하고..-_-; 아직까지 행사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몇일전에는 하던데.  뭔가 했더니 미니어쳐다. 원샷용 미니어처. 하지만 나는 왠만해서는 술을 안 먹기로 했기 때문에... 보통 예거는 얼려서 많이 먹는다. 으아 증말 귀엽다.  마시면 마실수있는데 아까워서... 이걸...

어제 트래픽 초과가 되었습니다. -_-

뭐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이런 글도 올려줘야 누가 오긴 하나 보다 하니깐.. 트래픽초과의 원인은 바로 이것!개짜증나게 이런글이 무려 칠천 오백개가 넘게 방명록에 뿌려졌다. -_-아마도 일일이 직접 한건 아닌거 같고...근데 왜 인터넷세상에서도 변방 사이트인 여기다가 이러는건지.... ㅜㅜ 진짜 완전 개짜증.. ㅜㅜ개놈 시키들..이짓 한놈들 평생 솔로로 살게 될지어다~~~~~나는 온라인상의 잉여데이터 스팸도 싫고 먹는 스팸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젠장할. 근데 이젠 안될꺼야.하루에 쓸수 있는 글의 양을 제한하는...

나란 남자. 수영이 누나한테 멘션받은 남자.

그냥 그렇다고... 그리고 오늘 머리를 깍았다.역시 미용실의 조명과 프로의 드라이 솜씨는 나도 아이돌 만들 기세.dyno

iPad TV-CM

이 영상을 보면 지름신이 어느세 내 옆에서 같이 보고 있는듯한 느낌.정말 사고 싶긴한데.. 이 놈이 발매가 되었을때 얼마나 많은 한글컨텐츠가 있느냐가 문제.... 거의 없을듯..보시다 시피 미쿡엔 다음달에 발매.진짜 산다면 2세대 쪽을...

처음으로 내 돈주고 산 로션.

내가 로션을 사기까지 대략 2달 고민한듯 싶다. -_-그냥 싸게 미래파 로션,스킨 살까 베이비로션 살까 아니면 이왕사는거 좀 좋은거 살까 하다가......예전에 동생이 추천해준 브랜드이긴 한데.... 너무 비싸다. 절대절대 매일 쓸수는 없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ㅋㅋㅋ 난 가난하니까. 아껴써야됨. 자 내일 개봉해볼까나. 

간단하게 장보기

난 그냥 딸기가 먹고 싶었는데 옆에 오렌지가 있어서 사왔음. ㄳ방금 오렌지 하나 깟는데 영 시원찮다. 다른것도 이러면 우짜지.. T_T

100228, 분당 중앙공원

2월의 마지막날 오전에 심심해서 근처 중앙공원에 갔다왔다. 한번간다 간다 하다가 이제서야.... 게으름 귀찮음 조그만 산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공연장도 있고 어떤 가문의 묘역도 있고 호수도 있고 뭐 그렇다.   이런데서 공연하면 재미있겠다. 잔디밭에 누워서....   산넘어가니까 또 있드라.   문화유적이라네. 근데 뒤에 아저씨들은 윳놀이를 하고 계셨다.   여긴.. 어딘지 모르겠다. 저짜저기 아줌마들 갈때까지 기다릴려고 했는데 절묘한 지점에 자판기가 있어서 그냥...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사는게 뭔지부터 가르쳐 주세요. 호수도 있다. 아직까지 얼음이 얼어있었다. 그리고 물이 그닥...

도메인연장

블로그 4년 이라는 제목으로 쓸려다가 4년이든 40년이든 그게 뭔상관이며 쓸말도 없어서.... 어쨋든 블로그 한지 4년이 넘었다. 내가 뭔가 끈질기게 오래 하고있는건 블로그 이게 유일할듯... 이번에는 2년 연장해버렸다. 그래서 한 5만원 정도 나간거 같다. 도메인 비용 호스팅 비용해서 일년에 3만오천원 정도 지불하는거 같다. 어떻게 보면 쌩돈 나가는 거지만, 남이 볼땐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여기는 나의 유일한 안식처다. 집(부산)을 제외하고는 가장 편한 곳. 공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후훗... 어쨋든 죽을때까지...

100218 – 눈 오던 날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왔다. 오늘은 날씨가 맑았다. 근데 너무 추웠다. 그 때문에 감기기운이 봄날에 피어나는 아지랑이 처럼 스믈스믈 올라온다.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옆집에 싸우나.. 왜이리 쿵쿵 거리노. 역시 주택이 좋다. 머리가 더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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