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소소한 나의 블로그. 그냥 내 새끼같은 블로그. 일주일에 한번 글 올릴까 말까 하지만 절대 없앨수 없는 블로그.레이아웃 바꾸면서 본진인 블로그를 텍스타일로 쓰다가 다시 게시판으로 옮겨왔다.같은 툴안에 있는거지만 따로따로 느낌이 강해서 옮겨왔는데 뭔가 정돈된 느낌...그리고 딱히 텍스타일을 쓰면서 장점도 못 느꼈다.단락편집기라는 에디터툴이 있는데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블로그 툴로써 제 점수는요... 14점. XE가 속도가 좀 느리기는 하지만 이것저것 잡다하게 벌려놓기...
애플 제품에 지름신이 내려졌다면 결코! 네버! 기계하나만으로 그 지름이 그치지 않는다는건 진리.아이패드 구입후 본인도 여러번의 지름신이 내려오셨지만 당연히 모두 물리치진 못 했고 몇몇 중요 부품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는데 그중에 가장 만족도가 놓고 가성비(가격대 성능 비)가 좋은 제품이 있어서 연필을 아니 키보드를 두드린다.그 이름하여 '고무나무 독서대' by 다이소아이패드 구입자들에게는 이미 필수아이템이 되어버린 고무나무 독서대.그 명성만큼이나 전국의 다이소매장에는 이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1.2010년 올해도 2주도 남지 않았다.올해에는 참 이런저런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대부분 좋은 일들이라 아직까지 좀 얼떨떨하지만 어쨋든 좋은건 좋은 거니까.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해고 내년엔 더 나은 삶을 위해 빌고 노력하고 헌신하겠다.2.운 좋게 1월 1일이 토요일이라 연휴가 되어버렸다.사장님의 배려로 3일까지 쉬게 되는 바람에 나는 거의 명절급으로 쉬게 된다.31일 저녁에 부산에 내려가서 내년 1월 3일날 서울로 올 예정이다.딱히 가서...
키 : 184양말을 조금 두꺼운거 신어서 그런가 어쨋든 기분은 좋다.몸무게 : 71청바지에 벨트에 반팔티를 입고 쟀는데, 어쨋든 몸무게는 줄었다그렇다고 끼니를 거른다거나 하진 않았는데도 살이 빠지다니.... 그것 참 미스테리...우리 회사에는 나포함 4명의 직원이 있는데 다들 배가 나오고 말이 아닌데 나만 이렇네 ㅋㅋㅋ회식을 해도 내가 많이 먹으면 먹었지 적게 먹진 않는데.. 정말 체질인가.... 어쨋든 기분은 좋다.시력은 안경끼고 대략 0.9 정도.지금 쓰는 알을 거의...
자주가는 커뮤니티 사이트 보다가 연평도에 폭격이라는 글을 본 이후 상황을 보면서 그냥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전쟁이 그렇게 쉽게(? 마땅한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나는게 아니지만 정말 한순간에 내가 아니 우리가 가진 모든게 날아가버릴수도 있겠다 싶었다.그리고 사실 전쟁은 우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심지어 우리나라가 휴전상태인것도 잠시 망각하며 살아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전쟁이 날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일어 난다면 나는 도망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