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그래 심플한게 좋지.

레이아웃을 다시 이놈으로 바꿨다.단순한게 좋은거 같다.메뉴 개편을 생각하고있는데 답이 없다.오는 사람도 별로 없느데 그냥 대충해도 될꺼같은데 그냥 내가 맘에 안 들어서도메인 하나가 또 땡기기도 하고몇일내내 비오는거 보니 장마인거 같구나. 태풍도 온 다는데, 조용히 넘어가길. 4대강 한다고 파놓은곳들 잘 넘어갈려나... 사람이나 안 죽으면 다행.앞으로 여친님 회사가 무지 바빠진다.휴.. 안 좋아. 

지산락페스티벌의 추억

1. 내가 폴 아웃 보이를 봤다니.. 크.. 얼른 내한공연 궈궈싱.. 시설이랑 어울리지 않는 그린스테이지 언니네 이발관과 스타세일러가 기억에 남는다. 귀여운 빅탑 스테이지 지산락페의 매력은 저 푸른 초원(잔디)에 누워서 혹은 앉아서 공연을 즐길수 있다는것. 나도 다음엔 여자친구랑 물고 빨면서 공연을 볼테다. 축제로구나~~ 이히~ 락페스티벌의 필수요소! '이한철' 아름다운 풍경 마지막 날. 크아 아름답도다. 여기가 천국 2. 송구스런 외모라서 대낮에 찍은 사진은 자제를 하기로 했다. 사진은 킬러님과 화이트라이더님께서 찍어주셨다. 감사합니다. 3. 지산락페의 흔적들 다양한 종류의 티셔츠랑 타올도 판매를 했지만...

cycle

이르면 6시 30분 늦으면 7시 30분사이에 눈을 뜬다.눈을 뜬다고 바로 일어나는 건 아니고 몇분 뒤척이다가 일어나서 티비를 켠다.하지만 집중하며 보진 않고 씻는다.아침밥은 먹을때도 있고 안 먹을때도 있고, 집에 있을땐 꼭 먹었지만 집을 떠나온 이후로 아침밥을 먹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안 먹는게 더 익숙해졌다.그렇게 티비 틀어놓고 멍하니 있다가 지저분한 책상위를 조금 정리는 하지만 별반 다르지 않은 상태로 두고 전화기랑...

20110514 그린플러그드

봄에는 페스티벌. 난지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에 다녀왔다.   봄이긴 봄인가 보다.             저 위에도 함 올라가봐야 할텐데       봄소풍~     재미있냐?       ETP 아대 ㅋㅋ       추억을 담아     우루사 맨을 빼먹었네 ㅋㅋ

나 어릴적

플리커에 있는 사진을 위와같이 슬라이드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겸사겸사 해봤다.주소는 : http://www.slideflickr.com/ 플리커 상의 이름이나 그룹 세트 URL을 입력하면 그에 해당하는 모든 사진을 슬라이드로 만들어 준다.이거 만드신분 정말 멋지다.감사의 메일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지만영어는 잼병이라 PASS~~~만들어진 사진들을 한장 한장씩 보았다.내가 어릴적엔 저렇게 생겼구나~~ 예나 지금이나 못생긴건 변함이 없구나~~어릴적이나 지금이나 똘망똘망한 눈은 여전한 내 동생.지금도 그렇지만 내동생이 생긴건 더 잘생겼다.사진상으로 보니...

   무슨 이름의 꽃인지는 모르겠다.색깔이 순진하면서 이쁘긴한데... 검은 반점이 징그럽다.

110220 – 좋은 날씨

주말 근무인데 때마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인데.. 흑.. 그래서 옥상에라도 올라가서 허파에 바람넣고 왔다. -0- 심심해서 라이트룸에 있는 HDR효과를 넣었는데 흠.. ;;  맨아랫 2개는 효과 안 준거. 하늘 색깔이 참 수수하네..  

검은 고양이

  바람 쐬러 옥상에 올라갔다가 발견한 고양이. 햇빛을 쬐면 따뜻한데 바람이 너무 불어 추운 오늘 11/03/09

110424 – 종묘

지난 달 혼자 종묘에 갔다왔다. 주 목적은 여친님의 오래된 펜탁스 필름 카메라 수리를 위해 세운스퀘어에 간 것. 제일 카메라 라는 곳인데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수리 하고 왔다. 한분이지만 누가 필름카메라 수리~~ 하길래 저길 추천해줬다. ㅋㅋ 괜찮은거 같음. 카메라 수리 할동안에 뭐 할거 없나 하다가 옆에 종묘가 있길래 가봤다. 입장료는 천원! 날씨도 좋고 간만에 나무도 많고 조용한 곳으로....   덧.. 종묘가 셰계문화유산?!  오오오~     봄에는 뭐니뭐니해도 꽃!이 꽃이지!   여기는 '향로' 라는 곳이다. 종묘제례때...

봄인가염?

어느세 봄이 성큼! 다가 왔다. 낮에는 따스함을 넘어 더위를 느낄정도로 포근해 졌다. 고로.. 한솥 도시락을 사서 한강에서 점심을 먹고 왔다. 글러브가 있어서 간만에 캐치볼도 하고... 주말에 부산갔을때 내것도 가져올려고 했는데 못 찾았다. ㅠㅠ 사기에는 너무 비싼 글러브.. 안녕..... 글러브   참새 짹짹~~   벚꽃이 슬슬 피고 있는거 같다.    개나리는 이미 화알짝 피었네~~       컨버스 신발을 커스터마이즈 해주는 트럭이 가로수길에.. 지나올때는 준비중이라 못 봤는데 아쉽다. 괜찮으면 나도 하나 사고싶었는데..     이것의 이름은 '햄치고기고기' 도시락. 햄버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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