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기록

황령산에 올라

사진 클릭하면 편하게 볼수있음.     부산은 항구 도시였지.       맑은 날씨이긴 했는데 대기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조금 보정을 했다. 광안대교가 보기 좋긴 좋아.     해운대 방향 저 건물은 정말 크구나;;; 후덜덜;;;; 몇십억 하겠지.   센텀시티     여긴 아마 piff 전용관 두레라움(이름 한번 드럽게 어렵네)으로 알고있는데, 여기도 규모가 어마어마하네. 남포동 극장가는.. 안습     정말 여유로와 보인다. 바닷가에서 요트라.. 꿈만 같네.       연산교차로. 높은 빌딩이 꽤나 많이 보인다.  아파트가 더 높아보이지만       부산 시청과 저 멀리 보이는 사직 야구장.   벚꽃피면 정말 이쁠꺼같다.   오늘의 목적지.      저기...

20080401 – 낡은 경기장

장소와 날짜는 "오아시스 내한공연"안에 함축되어있기에...

잘 있었느냐

하하하하하하 이제 퇴근해야지.

잘가요 잡스

The Hero나는 진심이다.오늘 아침 잡스 사망소식을 듣고 멍해졌지...난 잡스때문에 내 인생이 약간은 변했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PC와 입력장치은 마우스 그리고 그래픽기반의 OS의 대중화를 이끌어낸 잡스자신이 고용한 임원들에게 팽 당한후 나와서 만든 넥스트 이후에 iOS기초가 되었다는 뭐 그런...그리고 루카스 아츠에게서 구입한(?) 픽사의 첫작품 토이스토리를 비롯하여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카, UP 등의 수많은 애니매이션에게서 동심과 판타지 그리고 감동을 받았고시디플레이어와 엠디 생활을...

111003 – 경주

111001~2 – 통영과 소매물도

머나먼 길을 달린 후 통영에 도착했다. 일단 배고프니 충무 김밥. 별거 없는 플레이팅인데 맛도 그냥 그렇다. 서울에서 먹는거랑 큰 차이는 없음.   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원조의 원조는 어디일까?   그렇다 통영에 왔으면 매물도 정도는 가봐야지. 이런 배 오랜만에 타서 설렘반 기대반 두려움반 멀미 걱정반. 반이 아니라 1/4이라고 해야하나?   육지를 떠나 바다로~ 섬으로~   출발~~ 통통배는 바닷물을 가르며   잠시만 안녕, 통영   앗 진짜 고기 잡는 통통배   뭔가 거대한 구조물도 있다. 저렇게 크고 무거운게 어떻게 떠 있는지 볼 때 마다...

탈탈 털린 개인정보

이미 털릴때로 털린 대한민국 국민들의 개인정보지만 네이트가 쐐기를 박는 사건이 일어났다. ㅋㅋ옥션때도 안 털린 나였지만 이번 만큼은 예외가 아니었다.딱히 뭐 내가 보안 전문가나 IT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번 사건을 대처하는 네이트는 정말 어이가 하늘을 찌른다.사장이 자기도 털렸다면서 어쩌구 저쩌구.. 이미 다 털렸는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도 아니고 이제서야 보안을 강화한다고 한들 또 안 털릴꺼라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물론 털어봤자 신규정보가 별로 없다면...

날꺼야

다 필요없다.날기만 하면 됨.

구름모자 쓴 영도의 봉래산

내가 정말 찍고 싶은 사진이 하나 있었다. 바로 영도의 봉래산에 구름이 걸터앉은 모습. 언젠가 인터넷하다가 본 사진인데 노을이 진 상태에서 시내는 어둠을 밝히는 불빛이 있고 봉래산에 구름이 살짝 걸터 앉은 사진이었는데, 그냥 아 나도 이런 사진 꼭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근처에 갈때마다 항상 영도를 보곤 했었는데 드디어 그런 모습을 포착하고 찍을수가 있었다. 비록 낮이기도 하고 아랫쪽에서 찍은 모습이라 내가 생각해왔던 모습은 아니지만...

무기력, 혼란, 불안

맥 OS 신상 라이언 받으면서 끄적끄적...요즘 내 심적은 상태는 제목과도 같다.기분이 롤러코스터 마냥 오르락 내리락.사춘기도 아니고 이뭐병거의 한달가까이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찌는듯한 무더위가 와서 그런가.. 암튼 열라 덥긴한데 참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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