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불쌍한 우리 만수 아찌..ㅠㅠ
명박이 뒤치다꺼리 하시는 만수 아찌..영선이 누나한테 캐관광당하시는 ...ㅠㅠ보고 나니까 동정심마저 생긴다. ㅠㅠ능력없는거 뻔히 보이는데나같으면 쪽팔려서 그 자리 못 앉아있겠는데참 얼굴 두껍소
"이글 아이" 와 "고고70"
나름 열심히 쓸려고 생각해 놓은게 있지만, 시간도 없고, 잠도 오고, 귀찮고, 모기도 많고, 외롭고...
간단히 요약.
이글아이 : 3/5 스크린을 찢고 싶었다.
일시 : 2008년 10월 11일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