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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느날
무언가에 상당히 쫓기는 나. 부모님을 죽이고 도주하는 모습.
이유는 알 수 없고, 긴급히 도망가는 나는 상당히 긴장되고 긴박한 모습이 꿈속 세계에 가득했다.
엄청난 악몽이다.
스트레스가 많긴 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