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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3일
2박 3일 이지만 밤늦게 도착해서 낮에 집에서 나왔으니 만 2일이 되지 않은 시간이었다. 역시나 양손 무겁게 나서지만 부모님께 내가 남긴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
엄마도 올해면 정년퇴직이다. 앞으로는 자식들 걱정보다 본인들 하고싶은거 하면서 즐거운 여생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른 것 없다. 나는 알아서 잘 지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