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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담이 올라왔다. 이번에는 두껍게 천천히 올라왔다. 순간의 충격보다는 단단한 충격이 서서히 올라왔달까? 침도 맞고 한약도 먹는데 왜!?!
운동을 쉬어야 할까? 그건 싫다.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라도 자주 해야지.
죽음을 생각 안 해보지는 않았다. 준비되지 않은 갑작스런 죽음은 원치 않는다. 아니 오히려 그게 나을려나?
아직 해야할 게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