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 이 주제에는 1개 답변, 1명 참여가 있으며 디노2 주, 5 일 전에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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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54069
      디노
      키 마스터
      • #54644
        디노
        키 마스터

          또 담이 올라왔다. 이번에는 두껍게 천천히 올라왔다. 순간의 충격보다는 단단한 충격이 서서히 올라왔달까?
          침도 맞고 한약도 먹는데 왜!?!

          운동을 쉬어야 할까? 그건 싫다.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라도 자주 해야지.

          죽음을 생각 안 해보지는 않았다.
          준비되지 않은 갑작스런 죽음은 원치 않는다.
          아니 오히려 그게 나을려나?

          아직 해야할 게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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