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170408 – 안양천 벚꽃
오랜만에 동생 내외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귀여운 조카와 그분과 함께 안양천에 갔다.
꽃놀이로 간거지만 사실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벚꽃길이 길진 않았지만 참으로 알차게 피어있어...
170422,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항상 옳다.
육류 중에는 삼겹살 만을 베스트 1에 두는 나이지만 가끔은 스테이크를 올려두기도 한다.
(하지만 부동의 1위는 삼겹살)
조금만 테크닉이 생기면 더 맛있게 할 수 있을텐데,...
리얼포스 10주년 저소음 균등 45g
2010년 2월에 구매해서 7년째 리얼포스 55g를 쓰고 있다.
비싼 가격을 주고 샀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기간 앞으로 사용할 기간을 생각하면 비싸다고는 생각들지 않는다.
그만큼 퀄리티를 내놓는 토프레의...
170327 – 부산 가서 먹은 것. @ 남포동 국제시장과 해운대
지난 달 내 생일 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한 목적을 띄고 부산을 다녀 왔다.
그러다 시간이 되어 부산의 음식을 섭취했다. 이는 힘든 서울 생활을 이겨내기 위한 나름의...
Corsair – K95 RGB PLATINUM – Cherry MX Speed Switch silver
나의 이 키보드 소유욕은 언제 끝이 날런지 나도 궁금할 정도이다.
얼마나 더 질러야 그만 할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가보자.
1. CORSAIR K95 RGB PLATINUM 키보드 개봉기 및...
필립스 (PHILIPS) Hue 2.0과 그 아이들
필립스 휴 (Hue)라는 스마트 전구를 샀다.
참 별게다 스마트다.
아무튼 이게 뭐냐면 전구를 브릿지와 연결하고 브릿지는 인터넷 선으로 연결하여 스마트 기기를 통해서 제어하는 기기다.
스마트폰으로 전구 ON/OFF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