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171202 – 20여년만에 수영장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에 물놀이나 하러 갔지 수영장에 제대로된 수영을 하는 건 국민학교 다닐 적 동생과 가던 사직수영장이 거의 마지막으로 기억된다.
그만큼 수영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운동이었는데,...
X년간의 회사생활 후기
얼마전 나의 애정과 애증의 첫 회사를 나왔다.
나오게 된 계기는 그닥 좋지 않아 쓰고싶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이 끝날 때 쯤엔 다 드러나겠지?
회사생활 후기를 어떤 식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SA 키캡 (MAXKEY Portland, Ashen)
얼마전에 올렸던 SA키캡의 두가지 포틀랜드와 애쉰의 개봉 및 장착기를 올려봤다.
너무나 만족해서 다시 사진 제대로 찍고 올려본다.
덱 프랑슘 흑축에 알루미늄 하우징과 ASHEN
실버 하우징에 애쉰...
나의 첫 지포라이타
지포라이터는 내가 담배를 피지 않던 시절 (이제는 거의 안 핌) 부터 갖고 싶은 아이템이었다.
클래식하고 지포라이터 특유의 뚜꼉 열때 나는 "탕~!" 하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Netflix] MARVEL's THE PUNISHER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블 텔레비전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인 퍼니셔가 공개되었다.
사람들이 퍼니셔를 기다린 이유는 전작인 아이언피스트와 디펜던스에 실망한게 크다고 보는데 나 개인적으로는 그 작품들도 나쁘지...
Led Zeppelin – Immigrant Song (토르 : 라그나로크 삽입곡)
https://www.youtube.com/watch?v=y8OtzJtp-EM
Led Zeppelin - Immigrant Song (토르 : 라그나로크 삽입곡)
이번 토르 : 라그나로크의 백미는 단연 이 곡이 아닐까 한다.
전투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