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126 : 수신자 없는 편지
그때가 좋았지.
그때는 몰랐지.
조금만 더 나를 버리고 너를 생각할 걸.
조금만 더 나와 너를 위해 생각할 걸.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더 자주 말할 걸.
너무 힘들다고 위로해 달라고 더...
나이키 – 에어조던3 블랙시멘트 (NIKE AIR JORDAN3 RETRO OG)
성공하고야 말았다.
조던 3 블랙시멘트!!
5년? 6년전에 구매한 조던3 화이트시멘트(별명을 모름)가 오래되다보니 신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노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구매할 수 있었다. 이후에 나온 조던3 프리드로우는 실패하고야...
171213 – 보라카이 여행 Pt3
어제(12일) 밤에 술을 한잔하고 졸리비에서 간단하게 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다. 근데 버거 사진은 없네.
암튼 다음날에도 최대한 뽕을 뽑기 위해서 조식을 먹는다. 언제 또...
#124 : 5개월
퇴사 후 5개월이 넘었다.
일부러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 이제 최근 몇주동안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역시 쉽지 않다. 면접까지 가는 경우도 별로 없고 면접 후에 제대로 결과를 알려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