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블로그도 귀찮아진다.
2006년 1월 싸이월드의 답답한 작은 창에서 오는 한계와 좀 더 자유로운 내 삶의 기록을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어느덧 14년차가 되어간다.
항상 웹호스팅을 통해 설치형...
#134 – 새로운 배움의 시작
새로운 배움의 시작
7월 30일부터 패스트캠퍼스라는 곳을 통해 서비스 기획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현업의 서비스 기획자, UX 디자이너 등 기획과 관련된 여러 강사분들과 함께 단순한 이론뿐만...
Nike – AIR JORDAN 1 RETRO HiGH OG – 브레드
조던1 브레드에 어울리는 블랙과 레드의 멋드러진 상자다.
너무 이쁜 신발인데, 내가 앞으로 추구할 패션이랑 달라서 판매했다. ㅠㅠ
...
#133 – 다시 만남, 꿈에서
오랜만에 꿈을 꾸었고 오랜만에 그 곳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꿈이다 보니 지금은 표정이나 모습이 생각나지는 않았지만 분명이 그녀였다.
그냥 개꿈일까? 이제는 잊었다고 생각한 나이지만 본심이 드러난...
MAKR – Round Wallet Cordovan
작년이었지.
마음의 준비는하고 있었지만 빡쳐서 뭐같은 회사를 그만둔 날 팀분들이랑 술을 마시고 정말 정말 내가 아끼던 makr의 코도반 카드지갑을 잃어버렸다.
너무 너무 너무 아끼던 거여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