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오레노라멘 @ 합정
어제 합정의 오레노라멘에 다녀왔다.
미슐렝 가이드에 선정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맛있다고 해서...
가게는 매우 작았다.
직원 3분에 다찌와 4인 테이블 2개 총 16명 정도 앉을...
#135 – 변화를 필요로 하지만…
지난 1년간 나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많은 변화가 생긴건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아직까지 예전의 기억과 모습들을 그리워하고, 새로운 변화를...
클레버 USB-C PD 지원 케이블 사용기 + 4K 모니터 연결
USB-C 케이블은 나에게 그리 익숙하지 않은 물건이다.
왜냐하면 사용하는 기기가 키보드 하나 밖에 없었기에 추가로 구매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올 초 LG 그램을 잠시 사용하다 판매했었고...
무용할 수도 유용할 수도 – 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읽고
게으름에 대한 찬양.
제목만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뇌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게으름. 우리에게는 죄악과도 같은 단어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멀지 않은 과거로부터 당장 먹고사니즘에서 있어서는...
180930 – 오늘 노을
가을을 좋아하는 건.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이 내 눈에 들어와 나의 마음에 작은 즐거움과 행복을 켜켜이 쌓게 해주어서 이다.
창문 밖으로 아름다운 노을이 보여서 카메라를 들고...
MAKR – Zip Slim Wallet Cordovan
지난 8월에 Makr 카드지갑 2개를 구매했지만 짚 월렛은 이제서야 업데이트 하네.
이름과 사진에서 보다시피 지퍼로 여닫는 카드지갑 형태이다. 지난 라운드 지갑에 비해서 크기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