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누군가에게 하고픈 말일까
학창 시절의 추억 창고를 뒤져보면 텅 비어있다.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 없이 한 학급의 40여 명 중 하나일 뿐이었다. 내게 저장된 기억도 그리...
인생이 허무하고 지루하다면 기록하자
허무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있다는 말이고, 지루하다는 말 그대로 재미가 없다는 것.
이럴 때 필요한 것이 기록이다. 아무것도 없는 삶 속에서도 밥을 먹고 일을 하고...
긴 글을 쓰자는 강박에서 벗어나자.
주기적으로 글과 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는다. 오늘 읽은 책의 한 부분에 마침 긴 글과 짧은 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글에 길이는 중요하지 않다느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