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
130118 – 문샤인 – 홍대 와인바
인터넷에서의 소통이 오프라인으로 까지 이어진다는건 참 신기한 일이다.
그것도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었다는게 소중한.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지만 참 많은걸 배운 시간이었다.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내가...
130112 – 짜증
지난 주 만난 소개팅녀와의 두번째 만남.
이 었으니 그분께서 감기게 걸리시는 바람에 전면 취소.
오늘은 힘드니 내일 보자고 하시는거 보면 정말 아프신거 같지만
내일은 내가 출근.
다음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