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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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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4 – 그린플러그드 [1.피아] @ 난지공원

지난 주말에 난지 지구에서 열린 그린 플러그드 음악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원래는 노을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좋은 기억은 없는 난지공원에서 열리게 되었다. 그래도 그린플러그드 측에서는 불편하지 않은...

080712 – PIA (@ 2008 BIRF 사전 홍보행사)

(사진은 클릭하시면 편하게 볼 수 있어염) 부산국제락페스티벌 ( http://www.rockfestival.co.kr/ ) 사전홍보공연 저번주에 깜빡하고 못 갔는데 더스티 블루가 왔었다..ㅠㅠ 김바다는 시나위, 나비효과 보컬이었지 그래도 이쪽에선 많이 유명한... 일찍가서 처음부터...

090815 – 2009 ETPFEST

  Eerie TaiJi People Festival   괴기한 태지사람들의 축제 2001년부터 2002년 2004년 2008년에 이어 올해로 5회째 열리게 되는 ETPFEST. 일본에 섬머소닉이 있다면 한국에는 ETPFEST. 나는 2004년 2008년에 이어 3번째로 출석하게 되는 ETPFEST.   공연 하루전...

070916 – Fight 4 in 부산

프리덤에서 진행한 Fight4 공연에 다녀왔다. 보수동?에 있는 카톨릭센터에서 열렸다. 지하철타고 남포동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갔다. 정말 간만에 남포동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었고... 여전히 어색한 남포동 역시 난...

고스트 온 스테이지 – 스키조, 피아

FLV Player(10002822120070905221922.flv) // 좋구나~~ 혜리미누나 바께 안보여염~~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