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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8, 2020
Tags Limp Bizkit

Tag: Limp Bizkit

130817, 시티브레이크 1일차 @ 잠실 주경기장

- 오랜만에 외롭게 지내는 2013년의 여름. 나는 홀로 락페를 기웃거렸다. 이미 예매 해놓은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개인적으로) 올 여름 최고의 라인업인 시트브레이크 끝이지 뭐. 지난 슈퍼소닉과는 달리 일찍갔다. 비싸기도...

090815 – 2009 ETPFEST

  Eerie TaiJi People Festival   괴기한 태지사람들의 축제 2001년부터 2002년 2004년 2008년에 이어 올해로 5회째 열리게 되는 ETPFEST. 일본에 섬머소닉이 있다면 한국에는 ETPFEST. 나는 2004년 2008년에 이어 3번째로 출석하게 되는 ETPFEST.   공연 하루전...

나도 림프 단독공연 가고 싶었는데 못 갔을 뿐이고

  일찍 가신분들은 프레드랑 단체사진도 찍었을 뿐이고, 난 열라 부러울 뿐이고 지상최고의 간지 기타리스트 웨스... 내가 집이 서울이었다면 당연히 갔을텐데... 후기 읽고 있으니 배가 아파온다. 사진은 프레드 트위터에서... 중요한건...

언제까지 싸울테냐 NIN과 림프비즈킷

etpfest에 나란히 섭외가 된 나인인치네일스랑 림프 비즈킷.둘다 서로 헤드서겠다고 앙탈부리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락덕후로써는 행복하지만 행여나 그 앙탈이 심해져서 둘중하나가 취소해버리면?-_-::그 기사로 알수있는건 일단 헤드급의...

09' ETPFEST 1차 라인업…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오늘 아침 기사로 먼저 림프 비스킷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이 이후 어제까지 서까든 서빠든 비싼 티켓값때문에 안 좋안던 락음악 커뮤니티는 일제히 서태지를 찬양하는 소리로 아주 귀가...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