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C
Seoul
토요일, 10월 31, 2020
Tags Keane

Tag: Keane

120924 – Keane @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지난 24일, 킨 내한공연에 다녀왔다.킨 정말 좋아하는 밴드이지만 공연일자가 월요일이라는 점 떄문에 갈 생각을 못하다가 어떻게 휴일을 잡게되어 예매를 했지만 정작 출근을 해야하는 거지같은 상황떄문에...

Keane Live @ 09' ETPFEST

캐감동 ㅠㅠ 눈물 난다. ㅠㅠ 내가 킨을 눈앞에서 봤다니. ㅠㅠ 비록 떼창은 별로 없었지만 나는 정말 목터저라 따라 불렀다. ㅠㅠ 2분 38초에 나오는 워킹장면. 훈훈하다 ㅠㅠ (3분쯤에 나오는 구역에...

090815 – 2009 ETPFEST

  Eerie TaiJi People Festival   괴기한 태지사람들의 축제 2001년부터 2002년 2004년 2008년에 이어 올해로 5회째 열리게 되는 ETPFEST. 일본에 섬머소닉이 있다면 한국에는 ETPFEST. 나는 2004년 2008년에 이어 3번째로 출석하게 되는 ETPFEST.   공연 하루전...

Keane – T in the Park 090712

  T in the Park 2009-07-12 - Keane 솔직히 이번에 서태지 못 봐도 된다. 킨 하나만 봐도 된다. ㅠㅠ 킨 나오면 울꺼 같다. ㅠㅠ

언제까지 싸울테냐 NIN과 림프비즈킷

etpfest에 나란히 섭외가 된 나인인치네일스랑 림프 비즈킷.둘다 서로 헤드서겠다고 앙탈부리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락덕후로써는 행복하지만 행여나 그 앙탈이 심해져서 둘중하나가 취소해버리면?-_-::그 기사로 알수있는건 일단 헤드급의...

09' ETPFEST 1차 라인업…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오늘 아침 기사로 먼저 림프 비스킷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이 이후 어제까지 서까든 서빠든 비싼 티켓값때문에 안 좋안던 락음악 커뮤니티는 일제히 서태지를 찬양하는 소리로 아주 귀가...

ETPFEST.com 홈페이지 오픈!!

  http://www.etpfest.com/ NIN과 KEANE 대박이다. ㅠ.ㅠ etpfest 예매는 14일 부터 인터파크에서 한다는 기사가 떳고 앵콜공연은 29, 30일날 열릴꺼라는 카더라가 떠도는 중. 그러면 감사요. ㅠㅠ(못 갈 수도 있겠지만;)

KEANE이 ETPFEST에 온다는게 사실입니까?

네. 사실입니다. 꺄~~~~~~~~~~~아~~~~~~~~~~~~~~~~~~~~~~~악~~~~~~~~~~~~~~~~~~~~~ 아놔 진짜... 태지형아 가시는 길 큰 선물 하고 가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아티스트는 누구일지 심히 궁금 기대 두근두근.. 하악하악 으흑으흑 콜드플레이, 라디오 헤드 니들 참 나쁘다. 일빠색히들..

KEANE 2집 Under The Iron Sea

  KEANE - Is It Any Wonder 영국 팝밴드 KEANE의 2집이 발매가 임박했다. 아마존.co.uk에선 12일날 발매예정 (이지만 이미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입수;;;) 국내 라이센스반은 13일 (디럭스 에디션으로 질러야지~♡)     Under The Iron...

오랜만에 Keane 라이브

유투브에서 뮤즈 검색하다가...킨의 최근 라이브가 있기에 반가운 마음에..반가운 Keane!!! ㅠ.ㅠ키보드 팀의 액션은 여전하고탐!!탐은 완전 훈남이 돼서 돌아왔내통통하던 볼 살 다 어따 팔아먹었냐.어찌됬든 너무 멋있어졌다....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