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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23, 2020
Tags Fantastic Plastic Machine

Tag: Fantastic Plastic Machine

080823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and 루사이트 토끼 & FPM

하루에 두탕을 뛴 역사적인 날 (딱히 만날 사람이 없었다고 말은 못함) #30  "아카시아" 나무 아래 "토끼" 두마리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루사이트 토끼 오랜만에 인디밴드 공연 두...

날씨가 더워지니 확실히

Sex Machine (Fantastic Sex Machine Mix) - Fantastic Plastic Machine+_+@_@♥_♥☆_☆^ㅠ^영화 보고싶다.배고프다.죽고싶다.

Fantastic Plastic Machine – Phiter

이곡을 통해서 FPM을 알게 되었다.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올댓뮤직 시그널송으로 쓰였지 아마? (아님말고)그리고 오랜세월이 지난후 꽤나 인기끌던 개그프로 배경음악으로도 나왔었지 아마?(아님말고)적당히 12시에 예약포스팅하는 센수~!이...

Fantastic Plastic Machine – Le Freak

Fantastic Plastic Machine의 Sound Concierge: Annex.... 에 수록된 Le Freak FPM만의 느낌으로 리믹스     지루한 일상속에서 가끔씩 이런음악을 들으면서 기분전환도 하고 유~후 신나게 흔들어 봅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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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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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