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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30, 2020
Tags 책상

Tag: 책상

150308 – 책상샷

오랜만에 방과 책상 청소를 한 김에 기록으로 남긴다.   책상 정리 한게 올해 들어 처음인듯 싶네.     더 이상 뭘 채우고 싶어도 공간이 없다. 더 큰 집으로 이사가서 더...

141207 – 책상샷

책상풍경을 근 1년만에 올려본다. 그 사이 많인게 바뀌었고 나 또한 바뀌었다. 세세한 변화가 있을때마다 기록해놔야겠다. 문득 그 떄는 어떻게 살았었는지 궁금할 때가 간간히 있기 때문...     얼마전에 구입한 패스포트와...

130428 – 책상샷

왜 갑자기 오늘도 아니고 2달 전 책상 사진을 올리느냐 그냥 색감이 매우 좋아서.. 노릇노릇한 느낌에 포근함 마저 느끼게 하네. 어지러워 보이지만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다들 자기 자리에...

130405 – 책상샷

오랜만에 청소를 말끔히 하고 책상샷을 찍어 보았다. 이렇게 보니 참 뭔가 있어 보이는데 알고보면...     앱등이 인증... 저거 다팔면 그래도 한달 생활비는 될듯 싶은데 저기 아이팟 포토를 시작(사실 아이팟...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