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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월 31, 2020
Tags 책상샷

Tag: 책상샷

150308 – 책상샷

기간은 좀 지났지만 지난 번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어서 책장 사진도 올려봄   이거 다 가지고 다니면 어깨 빠짐. ...

150308 – 책상샷

오랜만에 방과 책상 청소를 한 김에 기록으로 남긴다.   책상 정리 한게 올해 들어 처음인듯 싶네.     더 이상 뭘 채우고 싶어도 공간이 없다. 더 큰 집으로 이사가서 더...

141213 – 책상샷

새롭고 신기한 물건이 들어왔다 그것은 바로.   이것. 디제잉컨트롤러. 하지만 할 줄 모름.

141207 – 책상샷

책상풍경을 근 1년만에 올려본다. 그 사이 많인게 바뀌었고 나 또한 바뀌었다. 세세한 변화가 있을때마다 기록해놔야겠다. 문득 그 떄는 어떻게 살았었는지 궁금할 때가 간간히 있기 때문...     얼마전에 구입한 패스포트와...

141012 – 책상샷

단순해진건지 더 복잡해 진건지... 27인치 모니터는 판매하고 간단하고 24인치 델 모니터로 연명중이다. 레고레고 ㄹㅔ고 ㄹㅔ고   겨울엔 여기서 보내야지.

140511 – 책상샷

쓸쓸한 할 땐 작은 조명 몇개만 켜두고 상념에 빠지는 것이 좋다.

140414 – 책상샷

저렴한 중국산 (짜가)진공관 앰프가 추가 되었다.    

130428 – 책상샷

왜 갑자기 오늘도 아니고 2달 전 책상 사진을 올리느냐 그냥 색감이 매우 좋아서.. 노릇노릇한 느낌에 포근함 마저 느끼게 하네. 어지러워 보이지만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다들 자기 자리에...

130405 – 책상샷

오랜만에 청소를 말끔히 하고 책상샷을 찍어 보았다. 이렇게 보니 참 뭔가 있어 보이는데 알고보면...     앱등이 인증... 저거 다팔면 그래도 한달 생활비는 될듯 싶은데 저기 아이팟 포토를 시작(사실 아이팟...

130331 – 책상샷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현재의 애플 제품을 나열해 보았다.   정말 잘 산 맥미니. 업데이트도 알차게 해주었더랬지.   집은 오래되고 별로지만 해가 잘 들어오는 건 너무나 만족스럽다   시디나 레코드판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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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