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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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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차승우

071006 – 시네마틱러브

어제 시네마틱러브에 갔다왔다.저녁 10시부터 시작된 공연은 4시 30분즈음이 되서야 막을 내렸다.마지막에 갑자기 경찰이 들어와서 공연이 중간에 끊어진거 같아 많아 아쉽..뭐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주위에서...

문샤이너스 – 모험광백서(冒險狂白書)

  @ 071006 - 시네마틱 러브 펑크를 버리고(?)떠난 차승우, 로큰롤의 문샤이너스로 돌아왔다. 노브레인에서 2개의 앨범을 내고 일본유학을 떠난 차승우가 2006년에 문샤이너스라는 밴드를 결성하여 다시 한국록계로 돌아왔다. 그후 앨범발매...

"이글 아이" 와 "고고70"

나름 열심히 쓸려고 생각해 놓은게 있지만, 시간도 없고, 잠도 오고, 귀찮고, 모기도 많고, 외롭고... 간단히 요약. 이글아이 : 3/5 스크린을 찢고 싶었다. 일시 : 2008년 10월 11일 장소...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