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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23, 2020
Tags 기차

Tag: 기차

110327 – 바다

여자친구의 제안에 의해 급! 바다행.대천 해수욕장으로 갔다.우리에게는 의미가 있는 장소. 므흣3월말이지만 바닷바람 때문에 조금은 쌀쌀 했다.바다다~~~ 철썩 철썩 바닷소리와 솨~~솨~~ 바닷바람~~~ 드넓고 썰렁한 해변가~ 오늘도 늙은 말은...

100312 – 춘천에 갔었더랬죠;

춘천에 가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출발 했었드랬죠.   역이라곤 부산역, 서울역만 가봤지.... 멋드러지게 지어놔서 청량리역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은 없었다.    기차는 뭔가 낭만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나중에 알았는데 버스타면 얼마 걸리지도 않는다던..-_-;   여기가...

칙칙폭폭

(사진없음) 경주역 정말 오랜만에 기차를 탓다. 아마도 제작년 오아시스 콘서트 관람차 서울갔을때가 마지막이었던거 같다. 근데 그때는 KTX 오늘은 무궁화호..;;; 좀 많이 힘들었다.저~~~~~~~~~~멀리 산엔 눈이 소복히 쌓였다.커먼요~~ 여긴 송정해수욕장 동해남부선은 울산이후 기장부터...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