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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0월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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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린플러그드

그린플러그드

봄이긴 봄인가 보다.저 위에도 함 올라가봐야 할텐데봄소풍~재미있냐?ETP 아대 ㅋㅋ추억을 담아우루사 맨을 빼먹었네 ㅋㅋ

110515 – 그린플러그드 [2] @ 난지공원

남은 사진 2번에 나눠서 올릴까 하다가 귀찮아서.... - 케이윌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최근에 나오는 노래는 좋은거 같다. 그리고 애청하는 드라마에도 목소리가 흘러나와서 요즘은 호감가는 가수. 예전엔 밴드위주의 뮤지션이...

110515 – 그린플러그드 [1.크래쉬] @ 난지공원

 그린플러그드 두번쨋날은 크래쉬로 시작했다. 봄소풍 분위기의 페스티벌이었지만 이런 강력한 헤비메탈도 나는 좋다. 크래쉬의 최근 앨범인 "The Paragon of Animals" 도 너무 잘 듣고 있어서 간만에 귀청소한...

110514 – 그린플러그드 [4] @ 난지공원

- 내 귀의 도청장치 유브이를 보고 나서 내귀를 보기위해 초스피드로 달려가는 여친님을 졸졸 따라가서 다행이 처음부터 볼수 있었다. 독특한 비주얼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 밴드지만 음악도 만만치는...

110514 – 그린플러그드 [3.Casker+U.V] @ 난지공원

부활까지는 선(Sun)+어스(Earth) 스테이지에서 보고 문(Moon)+스카이(Sky)스테이지로 이동 했다. 그 이유는 U.V를 보기 위해... 그 전에 캐스커의 공연이 있었다. 일렉트로닉 밴드인데 좋아하고 많이 들었던 뮤지션이 아니라 그냥 있었다.   그리고...

110514 – 그린플러그드 [2.타카피+부활] @ 난지공원

- 타카피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타카피 붓져 핸접~   - 부활 같은 장소에서 했던 렛츠락때 처음 본 부활. 티비에서는 부활의 본 모습을 보기가 힘든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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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