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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0월 27, 2020
Tags 구두

Tag: 구두

기본 구두 : 로맨틱무브 – 수웰

그냥 기본 구두다. 맨

[AMON movement x FrizmWORKS] 3688 Alfred Black

  겨울이 되니 따뜻한 신발이 그리울 때가 있다. 출 퇴근시에는 구두를 신기에 더욱더 그립다. 그러던 와중 블로그를 보다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드는 신발이 있어 검색 후 구매까지...

로맨틱무브 – 유팁로퍼

로퍼는 처음 사본다. 딱히 이유라기 보다는 내 원하는 모양새랑 맞지 않은 디자인 때문에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향도 달라지니 어느 순간 이뻐보이기 시작해서 구매를 했다. 문제는 로퍼를...

로맨틱무브 – 방수 처카부츠 (스웨이드)

어느 덧 9월 중순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임시글로 저장되어 있는 몇개의 포스팅을 해결하고자…   여름의 장마철을 대비하여 구입한 워터프루프 구두다. 발목이 다소 높은 구두라서 신고 벗는게 약간 불편하긴...

금강제화 헤리티지 리갈 – 밀라노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 역시 지름을 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쨋든 금강제화에서는 매년 7월초 헤리티지 라인을 딱 한 번 세일한다. 2년전에도 5천번대 구두를 사서 잘 신고 다녔지만 생각보다...

로맨틱무브 구두

오랜만에 구두를 구입했다. 이전까진 미소페, 그리고 금강제화 헤리티지를 신었는데, 헤리티지는 구입한지 1년정도 되니 바닥과 가죽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 2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미소페보다 내구성이 너무 안...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