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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월 23, 2020
Tags 검정치마

Tag: 검정치마

090606 – 루비살롱 투어

요즘 참으로 잘나가는 밴드가 있다. 국카스텐, 검정치마, 갤럭시 익스프레스. 각각 한밴드만 놓고 봐도 모자람이 전혀 없는 밴드들인데 한데 모아놓으면 어떤 느낌일까? 감히 국내 최고의 락밴드라고 불러도 손색이...

The Father, BGM 검정치마 – Dientes

The Father from fla on Vimeo.26일날 첫 출근해서 정신 없다가 문득 열어본 휴대폰에 아버지에게서 온 문자가 있었다.눈물은 참았지만 가슴으로 울었다.비록 3주동안이지만 가족의 소중함 부모님의...

검정치마 – 201

브로콜리 너마저 1집을 구입하기위해 향뮤직을 돌아다니던중 검정치마의 201 앨범 소개를 보게 되었다. 소개 글중에 이 문구에 끌리게 되어 앨범까지 구입했다. * 검정치마가 70년대를 영국에서 보냈다면...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