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에 답변달기

게시판 🗓️오늘을 기록합니다. 2024년 3월 '2024년 3월'에 답변달기

#50096
디노
키 마스터

    3월 21일 목요일

     

    샌드위치 탓인지 어제 밤 집에 와서 배가 너무 아팟다. 식은 땀이 흐를정도였다. 오늘은 점심을 적당히 먹고 집에서도 부담되지 않은 식사를 했다. 단순히 샌드위치 때문인지…

    집에 와서 볼일을 보는데 좋지 않은 몸 상태임을 직감했다. 요즘 읽고 있는 책 때문인지 부쩍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지같은 회사 분위기 너무 싫다. 시끄러운 소리 듣는 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다.

    얼른 아니 탈출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