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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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키 마스터

    1월 22일 : 월요일

    어제 약간의 노동이 피곤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월요일이라 날씨 탓이라며 핑계를 대본다. 오늘은 무지 춥긴하다. 겨울답다.

    그럼에도 얼른 겨울이 끝나길…

    집에와서 저녁을 배부르게 먹으니 몸이 둔해졌다. 자기 전, 샤워 전에 푸쉬업과 아령 그리고 스쿼트를 조금 하고 났더니 조금 개운해 졌다. 오랜만에 스쿼트라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걸 보니 관절이 늙어가는걸 실감한다. 늙어서 누워만 있고 싶지 않으니 계속 움직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