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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30810" align="aligncenter" width="4536"] 오레노라멘[/caption]   어제 합정의 오레노라멘에 다녀왔다. 미슐렝 가이드에 선정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맛있다고 해서...

USB-C 케이블은 나에게 그리 익숙하지 않은 물건이다. 왜냐하면 사용하는 기기가 키보드 하나 밖에 없었기에 추가로 구매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올 초 LG 그램을 잠시 사용하다 판매했었고 지금은 회사에서 그램을 그리고 개인적으로 맥북프로를 사용하면서 USB-C 케이블에 대한 필요성이 생겨나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맥쓰사 카페에서 운 좋게 체험단에 당첨이...

  [caption id="attachment_30751" align="aligncenter" width="1500"] MAKR™ Zip Slim Wallet Cordovan[/caption] 지난 8월에 Makr 카드지갑 2개를 구매했지만 짚 월렛은 이제서야 업데이트 하네. 이름과 사진에서 보다시피 지퍼로 여닫는 카드지갑 형태이다. 지난 라운드 지갑에 비해서 크기 뿐만 아니라 내부 수납 공간이 커서 더 많은 카드와 지페를 넣을 수 있어서 2순위로 사용하는...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아마존을 오픈마켓, 쇼핑몰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마존은 내가 아는 것만, 쇼핑몰, AWS (클라우드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등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Amazon Web Service의 매출이 상당히 높아서 나중에는 쇼핑몰이 없어도 될만큼 큰 사업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쇼핑몰은 간간히 이용하고, 엔터테인먼트는 몇편의...

음식점 다녀온 글이지만 음식 사진은 없는 음식점 다녀온 후기   나름 혼자서는 의미를 가지고 동생네랑 광화문에 있는 Four Seasons 호텔의 The Market 뷔페에 다녀왔다.     화려하든 소박하든 음식점 내부 및 음식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니라 내가 앉은 자리에서 찍은 이 사진 하나뿐이다. 음식 구성은 특별하지 않은 구성으로 언제나 처럼...

작년이었지. 마음의 준비는하고 있었지만 빡쳐서 뭐같은 회사를 그만둔 날 팀분들이랑 술을 마시고 정말 정말 내가 아끼던 makr의 코도반 카드지갑을 잃어버렸다. 너무 너무 너무 아끼던 거여서 마음이 너무 아팟고, 다시 재취업하면 같은 모델로 구매할 예정이었으나 makr의 공식? 비공식 국내 판매하시는 분께서 이번에도 makr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데 아쉽게도 그...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릴플러스가 나왔다. 지난 1월 구매한 릴을 현재까지 잘 쓰고 있고 약 6개월간 연초는 태운 경우는 극히 드물 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물론 담배 맛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연초의 진한 냄새가 몸과 손에 묻을 일이 없다는게 가장 마음에 들어서...

나의 나이키 그리고 에어포스의 시작은 2003년으로 올라간다. 신발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에게 처음으로 고민을 하고 구입하게된 신발이 에어포스1, 일명 올백포스였다. 그 이후 동일한 모델로 3, 4개 정도 신었었는데 지금까지 가장 내 발에 잘 맞는 편한 신발로 기억된다. 그 후에 에어포스1은 첫 여자친구에게 받은 318775-021가 마지막이었고 아직까지 가지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물건 구입을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는데 일부 식료품은 여전히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를 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고 고기인데 클리앙에서 이벤트 소식을 보고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주문해 보았다. 이벤트로 1종류의 고기 300g을 100원에 판매하는 행사였는데 필수 주문금액도 있었고 다른 종류도 구매해 보고자 해서 목살, 항정살, 삼겹살을 주문했다. 저렴하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