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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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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 Air Force 1 Low Retro : Deep Forest 일명 : 깊은 숲

나의 나이키 그리고 에어포스의 시작은 2003년으로 올라간다. 신발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에게 처음으로 고민을 하고 구입하게된 신발이 에어포스1, 일명 올백포스였다. 그 이후 동일한 모델로 3,...

나이키 – 에어조던3 블랙시멘트 (NIKE AIR JORDAN3 RETRO OG)

성공하고야 말았다. 조던 3 블랙시멘트!! 5년? 6년전에 구매한 조던3 화이트시멘트(별명을 모름)가 오래되다보니 신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노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구매할 수 있었다. 이후에 나온 조던3 프리드로우는 실패하고야...

칼하트 세일 맞이 파카, 조끼, 비니 구입 @ 홍대 worksout

요 몇년간 옷은 그리 많이 사지 않았는데 대부분 가을, 겨울 옷이다. 후드, 스웻셔츠 아우터, 모자 등등 이 중 상당 부분이 칼하트라는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다....

Air Jordan 1 Retro High OG "CITY OF FLIGHT" – 에어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시티 오브 플라이트"

에어조던은 하나만 가지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하나 더 사고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조던은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다가 나이키에서 최근에...

나이키 에어맥스 95 에센셜

나이키 내 발은 285. 하지만 에어맥스 95는 폭이 좁다보니 290으로 했으면 조금더 발에 여유가 있어 편했을 터이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발이 커서 못 산 신발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에버키 (EVERKI) – 컨셉 백팩 (Concept) 구입 – 간단한 리뷰

가방을 샀다. 백팩. 회사를 다니면서는 백팩을 메고 다닐 일이 없었다. 없었다기 보다 선호하지 않았다. 왜냐면 정장을 착용하는 곳이 었기 때문에 백팩보다는 손에 들고 다니는 토트백이...

애쉬크로프트 안경 from 텀블벅

새로운 스타일의 안경테를 구입했다. 예전부터 알던 국산 브랜드인 애쉬크로프트인데, 텀블벅에서 우연히 보고 이런 스타일에도 도전을 해보자는 생각에 구매했다. 헨리 치나스키라는 사람인데, 잘 모르겠고 딱히 궁금하지도 않네; ...

BIC 황동 라이터 케이스 by BELEPOK

것참 내가 이런것 까지 올리게 될 줄이야 블로그를 시작할 땐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사회생활에 찌들다 보니 이런 저런 좋든 좋지 않든 다양한 경험을 하게...

기본 구두 : 로맨틱무브 – 수웰

그냥 기본 구두다. 맨

[AMON movement x FrizmWORKS] 3688 Alfred Black

  겨울이 되니 따뜻한 신발이 그리울 때가 있다. 출 퇴근시에는 구두를 신기에 더욱더 그립다. 그러던 와중 블로그를 보다가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드는 신발이 있어 검색 후 구매까지...

로맨틱무브 – 유팁로퍼

로퍼는 처음 사본다. 딱히 이유라기 보다는 내 원하는 모양새랑 맞지 않은 디자인 때문에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향도 달라지니 어느 순간 이뻐보이기 시작해서 구매를 했다. 문제는 로퍼를...

로맨틱무브 – 방수 처카부츠 (스웨이드)

어느 덧 9월 중순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임시글로 저장되어 있는 몇개의 포스팅을 해결하고자…   여름의 장마철을 대비하여 구입한 워터프루프 구두다. 발목이 다소 높은 구두라서 신고 벗는게 약간 불편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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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