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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은 사랑이다. 본격적으로? 가죽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4, 5년전쯤으로 기억한다. 우연히 알게된 브랜드를 통해 가죽으로 된 지갑을 사용하게 되고 오랜동안 사용하면서 매력에 빠져 지금은 꽤나 많은 가죽 제품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은 정말 다양한 재료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

기존에 쓰던 안경을 다시 피팅받을겸 해서 새롭게 하나 맞췄다. 이번엔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모스콧의 렘토쉬 모델이고, 안경알은 국산 비구면 렌즈로 했다. 살짝 시력검사를 했는데, 지금 쓰는 안경알이 오히려 도수가 높고, 낮췄을 때 더 잘 보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전에는 남대문의 저렴한 곳에서 했는데, 역시나...

  [caption id="attachment_30751" align="aligncenter" width="1500"] MAKR™ Zip Slim Wallet Cordovan[/caption] 지난 8월에 Makr 카드지갑 2개를 구매했지만 짚 월렛은 이제서야 업데이트 하네. 이름과 사진에서 보다시피 지퍼로 여닫는 카드지갑 형태이다. 지난 라운드 지갑에 비해서 크기 뿐만 아니라 내부 수납 공간이 커서 더 많은 카드와 지페를 넣을 수 있어서 2순위로 사용하는...

작년이었지. 마음의 준비는하고 있었지만 빡쳐서 뭐같은 회사를 그만둔 날 팀분들이랑 술을 마시고 정말 정말 내가 아끼던 makr의 코도반 카드지갑을 잃어버렸다. 너무 너무 너무 아끼던 거여서 마음이 너무 아팟고, 다시 재취업하면 같은 모델로 구매할 예정이었으나 makr의 공식? 비공식 국내 판매하시는 분께서 이번에도 makr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데 아쉽게도 그...

나의 나이키 그리고 에어포스의 시작은 2003년으로 올라간다. 신발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에게 처음으로 고민을 하고 구입하게된 신발이 에어포스1, 일명 올백포스였다. 그 이후 동일한 모델로 3, 4개 정도 신었었는데 지금까지 가장 내 발에 잘 맞는 편한 신발로 기억된다. 그 후에 에어포스1은 첫 여자친구에게 받은 318775-021가 마지막이었고 아직까지 가지고는 있지만...

성공하고야 말았다. 조던 3 블랙시멘트!! 5년? 6년전에 구매한 조던3 화이트시멘트(별명을 모름)가 오래되다보니 신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노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구매할 수 있었다. 이후에 나온 조던3 프리드로우는 실패하고야 말았지만.. 암튼 구매한지 좀 되었지만 개봉기를 올려본다. 박스와 속지부터 블랙시멘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서 상당히 이쁘다. 나이키 신발에서는 디폴트 치수인 10.5 (285)로 구매했다. 개봉! 이 아름다운 자태여. 봄을...

요 몇년간 옷은 그리 많이 사지 않았는데 대부분 가을, 겨울 옷이다. 후드, 스웻셔츠 아우터, 모자 등등 이 중 상당 부분이 칼하트라는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다. 투박하기도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옷들이 내 취향에 맞아서 어쩌다 보니 몇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시즌 오프 세일을 거의 정기적으로 하다보니 그 시기에...

에어조던은 하나만 가지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하나 더 사고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조던은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다가 나이키에서 최근에 발매하는 모델들을 찾아보니 내 취향에 맞는 신발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신고있는 조던은 흰색이라 이번엔 블랙으로 구매했다. 거기에 마음에 드는 디테일한 부분이 있어서 참...

나이키 내 발은 285. 하지만 에어맥스 95는 폭이 좁다보니 290으로 했으면 조금더 발에 여유가 있어 편했을 터이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발이 커서 못 산 신발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조금 아쉽다. 구입가능한 에어맥스 95 모델 중 이쁜건 없다. 이 색상으로 산 이유는 심플에서...